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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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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3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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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1년에 한번뿐인 이렇게 귀엽고 섹쉬한 백귀야행을 뒤로하고 집에가야 한다니! (오늘 따듯해저서 더 좋으밤인데!) 내년을 기약하며 발걸음을 총총… PM 07:04
Dream Baby Dream. I need a hug. *sniff* PM 03:30
Peanuts x Sinfest = the Great Pumpkin. *sigh* PM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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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schen! PM 02:51
올바른 선택으로 즐거운 할로윈을 보내십시요. ㅋㅋ PM 01:39
[문소리 인터뷰] 나 예민한 여자예요. “다른 것에 대해서도 좀 더 예민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예민해져서, 같이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P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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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고고70 & 굿바이 알루미늄. 장도가 외롭지 않겠군! AM 11:22
웹툰을 이해하는 네이버. “웹툰은 만화 바로 아래에 사람들의 생각이 집적되고 교류의 장이 됩니다. 이는 일종의 SNS 역할을 하며 만화를 보는 맛을 더욱 돋우죠.” 구구절절 맞는 이야기이긴한데 말이지… 흠. AM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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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nk Mailboxes AM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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