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oramus et ignorabimus
1년에 한번뿐인 이렇게 귀엽고 섹쉬한 백귀야행을 뒤로하고 집에가야 한다니! (오늘 따듯해저서 더 좋으밤인데!) 내년을 기약하며 발걸음을 총총… 오후 7시 4분
Dream Baby Dream. I need a hug. *sniff* 오후 3시 30분
Peanuts x Sinfest = the Great Pumpkin. *sigh* 오후 3시 26분
Fitschen! 오후 2시 51분
올바른 선택으로 즐거운 할로윈을 보내십시요. ㅋㅋ 오후 1시 39분
[문소리 인터뷰] 나 예민한 여자예요. “다른 것에 대해서도 좀 더 예민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예민해져서, 같이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후 1시 8분
앗싸! 고고70 & 굿바이 알루미늄. 장도가 외롭지 않겠군! 오전 11시 22분
웹툰을 이해하는 네이버. “웹툰은 만화 바로 아래에 사람들의 생각이 집적되고 교류의 장이 됩니다. 이는 일종의 SNS 역할을 하며 만화를 보는 맛을 더욱 돋우죠.” 구구절절 맞는 이야기이긴한데 말이지… 흠. 오전 11시 0분
Krink Mailboxes 오전 9시 39분
요!쾌남님은 2008년 1월 16일부터 414명과 6,44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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