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만 일하고 주말이니 좋네. 그래도 편집 2개나 넘겼다. 훗… -.-v 오늘밤 파티 초청받았는데, guest list 확답안해주고 일처리하는게 짱나서 그냥 집으로 고고70. 혹시나해서 이쁜 셔츠하고 AF1신고 나왔구만! 저녁먹고 007영화나 보러가야지.
PSP에 버금가는 일본 모바일 게임의 퀄리티를 보고있자니, 차세대 PSP는 핸폰이 될 수밖에 없겠군. 닌텐도는 절.대. 핸폰시장에 진출하지 않을테니까…
[강풀 인터뷰]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처음 사갈 때는 좋다고 한다. 그런데 작업 중반 때즈음 되면 자꾸 전화해. “뭐 이래, 어려워” 이런다고.”
내가 모바일 미투를 안쓰는 이유는 아이폰/아이팟 터치에 최적화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장 애용하는 댓글들 보기도 부족하고. 덕분에 미투중독증좀 치유되겠지..?
How people really use the iPhone. 현존하는 기기중 아이폰 UI가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개선될 점이 많이 남았다는걸 보여준다.
시각 문화적으로 다른 유럽에 두 눈을 열흘간 담구고 와서 그런지, 뉴욕 거리가 색다르게 보인다. 좀 더 자주 가야겠다고 다짐은 하는데, 유럽은 생각보다 멀었고, 유로는 아직도 비싸다. ㅠ.ㅠ
제작년 스페인 마드리드 여행중 만났던 독일에서 바이올린 유학한다는 아가씨가 있었다. 쾰른갔을때 만나 그녀의 바이올린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싸이로도, 전화로도, 이멜로도 인연이 아니었는지 이어질수 없었다.
Where the Hell is Matt? (2008). 유투브 최고 화질 버전. (나도 쾰른 대성당앞 & 베니스 산 말코 광장에서 이거 할까 했었는데… Matt만큼 쾌남이 아니었던거야… ㅎㅎ)
어제 퇴근 길에 COMME des GARCONS for H&M Collection 보러 34가 갔더니, 역시 다 팔리고 없더라. OTL. 자켓이나 트렌치 코트 하나 사 입으려고 했는데, 뭐 요즘같은 불황에는 몸으로 때우는 수밖에.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