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11월 14일 다음날
14
Nov 2008
느낌

이틀만 일하고 주말이니 좋네. 그래도 편집 2개나 넘겼다. 훗… -.-v 오늘밤 파티 초청받았는데, guest list 확답안해주고 일처리하는게 짱나서 그냥 집으로 고고70. 혹시나해서 이쁜 셔츠하고 AF1신고 나왔구만! 저녁먹고 007영화나 보러가야지. 오후 6시 18분

느낌

PSP에 버금가는 일본 모바일 게임의 퀄리티를 보고있자니, 차세대 PSP는 핸폰이 될 수밖에 없겠군. 닌텐도는 절.대. 핸폰시장에 진출하지 않을테니까… 오후 6시 7분

느낌

[강풀 인터뷰]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처음 사갈 때는 좋다고 한다. 그런데 작업 중반 때즈음 되면 자꾸 전화해. “뭐 이래, 어려워” 이런다고.” 오후 6시 7분

느낌

애인이 있는 남성분들에게. “당신은 당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알고 있나요.” 네. 오후 2시 56분

느낌

내가 모바일 미투를 안쓰는 이유는 아이폰/아이팟 터치에 최적화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장 애용하는 댓글들 보기도 부족하고. 덕분에 미투중독증좀 치유되겠지..? 오후 2시 16분

생각

How people really use the iPhone. 현존하는 기기중 아이폰 UI가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개선될 점이 많이 남았다는걸 보여준다. 오후 2시 13분

느낌

시각 문화적으로 다른 유럽에 두 눈을 열흘간 담구고 와서 그런지, 뉴욕 거리가 색다르게 보인다. 좀 더 자주 가야겠다고 다짐은 하는데, 유럽은 생각보다 멀었고, 유로는 아직도 비싸다. ㅠ.ㅠ 오후 1시 52분

생각
me2photo

This used be your playground 오후 1시 26분

생각

이번 독일 WCG가서 가장 큰 배움은 “기계는 인간보다 불완전하고 불확실하다는것” 이것이 매트릭스 영화 삼부작의 테마가 됐었음 좋았을텐데. 오후 1시 2분

느낌

제작년 스페인 마드리드 여행중 만났던 독일에서 바이올린 유학한다는 아가씨가 있었다. 쾰른갔을때 만나 그녀의 바이올린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싸이로도, 전화로도, 이멜로도 인연이 아니었는지 이어질수 없었다. 오후 12시 43분

느낌

Where the Hell is Matt? (2008). 유투브 최고 화질 버전. (나도 쾰른 대성당앞 & 베니스 산 말코 광장에서 이거 할까 했었는데… Matt만큼 쾌남이 아니었던거야… ㅎㅎ) 오전 11시 32분

생각

나도 티셔츠 좀 입는데, 어두운 편집실이나 방콕인생이니 광고효과가 전무하겠군. OTL 오전 9시 55분

느낌

어제 퇴근 길에 COMME des GARCONS for H&M Collection 보러 34가 갔더니, 역시 다 팔리고 없더라. OTL. 자켓이나 트렌치 코트 하나 사 입으려고 했는데, 뭐 요즘같은 불황에는 몸으로 때우는 수밖에. 흑! 오전 9시 51분

느낌

홍수같이 쏟아져 나오는 뉴욕 출근 인파속에서 일본만화에서 톡 튀어나온듯한 아가씨와 부딛칠뻔해서, 내가 먼저 길을 양보했다. 오전 9시 39분

요!쾌남님은 2008년 1월 16일부터 414명6,44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