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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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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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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이병헌의 '나쁜놈'역의 카리스마가 미완이라서 많이 아쉽다. 사람들 악랄하게 많이 죽인다고 '나쁜놈'이 되는게 아닌데, 쩝. 정우성의 '좋은놈'역은… 꼭 정우성이 아닌 다른 미남배우가 해도 괜찮았겠지만. PM 06:30
간만에 한아름에 장보러갔더니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실감나데. ㅠ.ㅠ OTL PM 06:14
스케일이 커진만큼 디테일이 사라진 “놈, 놈, 놈”은 송강호가 아니었으면 본전도 못 찾았을것같다. 액션의 합이 잘 안맞고, 영화의 흐름은 느리면서 많이 흘리니 집중하기 힘들었다. 돈많이 쓴게 보이는 대작이라고 2시간 넘을 이유가 없는 이야기가 만주벌판처럼 황량했다. PM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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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omme d'automne AM 04:31
요!쾌남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여수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4:27
3년만에 새안경. 하루종일 렌즈뒤에서 답답해하는 눈을 숨쉬게 하고 보호하려고 보험있을때 질렀다. 검은 뿔테안경에 완전 범생이필. 여친사마가 안경테는 이쁜데, 눈이 너무 나빠 안경알이 두꺼워 작은 눈이 더 안보인다고 밖에서는 쓰지 말랜다… OTL A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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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ation Once Again AM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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