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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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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7, 2008 다음날
17
Nov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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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mpy Hare & Friends PM 10:56
결국 오락산업은 환상을 팔아 먹고 살기에 영원한 젊음을, 섹스를 노래할수 밖에 없는듯. 저녁, 코미디 클럽 촬영나갔다가 유머 작가라고 말단직원인 내 손에 명함을 쥐어준 한 할아버지 의사를 만나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P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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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food Chow Fun & Shanghai Dumplings PM 07:09
베바 vs. 현실 - “서울시 오케스트라가 민주노총에 가입되어 있었어요. 그러나 그전에는 금속노조에 가 있었어요. 아마 바이올린 줄이 금속이라서 그랬나봐.” 이젠 그러려니, 비웃음도 안나와요. PM 06:20
유투브 신기능 - 동영상 북마크: 잡스오빠 아이폰 데모 영상 5분15초. 이 글과 관련있는 영상. (흠좀무…) (via Daring Fireball) PM 02:21
Open Radar. 아이폰 버그들 집합소. Why? P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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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Different Blue PM 01:27
쾰룬에서 찾은 Space Invader 하나 & . 베니스에선 오밤중에 돌아다녀 못찾았다. (10년전에 하나 찾았던것 같기는 한데, 필카로 찍어놔서…) AM 11:01
어디서 봤더라, 이 Aion광고? 이름만 틀리지 또다른 리니지 게임성… 흠좀슬 - 누구한테 배웠음. ㅋㅋ AM 10:32
저도 애용하는 미투 어플이기에 토큰 20개 후원했습니다. 허허. (남에게서 받은 토큰들로 생색내기) AM 08:58
놈놈놈의 테마는 '나라가 없어도 돈은 있어야지'란 대사로 함축되지 않을까? 김지운 감독이 더 세게 밀지 못한 이유는 아마 영화제작비 국적이 '한국'이라서? 자산을 지탱해주는 자본 시스템이 몰락한 무법천지 만주에서 어떻게 돈을 모으는지, 그게 가장 궁금한건 나뿐이었나? AM 08:05
갸냘프게 입김이 생기는 월요일 아침. 어제 일찍 자서 7시 버스타고 출근하니, 간만에 금융계의 꽃미남 D군과 조우. 지하철에서는 노다메를 연상시키는 여성을 봤다. AM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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