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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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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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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e Snowman PM 05:05
“l'italien on chant, le français on parle, l'anglais on crache, l'allemand on vomite.” - French proverb PM 04:52
I lately lost a preposition… "What should he come Up from out of in under for?” PM 04:51
카지노에서 놀아본지 1년이 넘는것 같은데, NY에서 라스베가스까지 왕복이 $250이라고 놀러오라는 사람들이 많다. 블랙잭해서 그 정도 여행경비는 벌수 있긴한데… ㅎㅎ PM 04:06
무릎팍도사, 조수미 순수한 매력 유쾌했다. 시카고 오셨을때 한번 가서 들었는데, 정말 소름나게 훌륭하시더라. (계속 앵콜을 부르는 아저씨 + 아줌마 관객들에게 조금 실망스런 공연이었지만.) 다음 공연때는 곰인형을 선물하겠어요. PM 03:47
모 행사에서 만난 한 벤처 CEO의 입에서 나온 'IT 현실'. “좁은 한국시장 어떤 분야라도 독과점이 바로 경제학적 귀결 참 불가피하다.” 쩝… PM 01:34
동생이 락펠러 NBC로 옮긴덴다. 부럽… 주말에 락의 클스마스 분위기 좀 챙길까 하지만, 사람 무지 많을텐데… PM 01:15
외환은행 헐값 매각, 언론이 말하지 않는 7가지 의혹. “법원의 주장 가운데 특히 논란이 되는 대목은 이처럼 부실을 과장한 것이 금융기관의 대주주가 될 자격이 없었던 론스타에게 예외승인을 부여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다고 판단한 부분이다.” PM 12:06
경인운하, 수자원공사가 직접 건설 추진. 민간자본으로 한다며 왜 세금 2조나 쏟아붓냐? ㅈㄹㅇㅂ AM 11:42
어젯밤 부서 연말 파티했다고 4명이 안나왔다. 좋겠다. 난 오늘 편집 넘겨야 할것 두개나 있어서 우중충한 날씨를 이고 나왔는데. AM 10:49
'아마도 빗물이겠지…'란 상황이 3개만 나왔어도 올해 최고 코미디 영화였을텐데. ㅋㅋㅋ AM 10:44
movie
액션과 코미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듯 아슬아슬. 역시 코미디로 밀었어야 흥행에 성공했을텐데 아쉽다. 생각보다 시각적 액션유머가 부족했다. 그나마 웃긴 주옥같은 문어체 대사들은 21세기 디빅 자막/실리콘 유머랑 불협화음. 결국, 다찌마와 리와 설정상황이 안어울렸다. AM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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