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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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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내일모레 수요일 저녁 7시에 4시간짜리 대작, Che보러 가려는데 같이 가실분 있으신가요? 54번가 Ziegfeld 극장에서만 이번주 한정상영합니다. (1월에는 2개로 나뉘어 정식개봉되죠.) PM 05:24
Double Fine의 차기작 Brutal Legend 예고편. 기타히로 콘트롤러로 놀수 있으면 대박! ㅋㅋ PM 03:46
OMG! Katamari Damacy on iPhone! 아이폰에 겜 정말 많이 나오네. ㅎ ㄷ ㄷ. PM 03:39
No place like Chrome. “It was to get Chrome out of beta in time for loading onto OEM systems for sale in early 2009.” 흠… PM 02:42
99 Cent iPhone Apps Not Significantly More Popular. 예상대로, 겜하고 비지니스용만큼은 사람들이 지갑을 연다. PM 02:17
me2photo
Two Boots Pizza PM 01:54
YouTube Videos Pull In Real Money. 유투브의 수익모델은 어디서나 초미관심사. PM 12:33
movie
베트남전쟁의 트라우마는 잊고 헐리우드처럼 가벼운 영화. 고문뽀르노 쏘 씨리즈를 보는 사람이면 재밌게 보지만, 다른 사람들은 비추. 벤 스틸러는 명실공히 헐리우드 최고 코미디 배우/감독임을 입증.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제작과정을 잘 그렸다. 톰 크루즈의 댄스는 닥본사. PM 12:07
"You can sometimes count every orange on a tree but never all the trees in a single orange. - A.K. Ramanujan, poet (1929-1993) AM 11:31
Not Fucking Good Enough. 프로가 가장 두려워하는 말. ㅎㄷㄷ. AM 11:19
iPods Dominating Amazon’s MP3 Bestseller List. “The iPhone OS market is a lot larger than the number of iPhones sold.” 몇년안에 iPhone OS가 아닌 iPod OS가 될듯. AM 11:17
This Film Is Not Yet Rated는 비밀스런 MPAA란, 초법적 조직이 어떻게 관람제한제도를 통해 영화사들을 차별하고 더 나아가 정치적/도덕적 검열을 자행하는지 고발하는 다큐영화. 나름 미영화판을 잘안다고 자부했는데, 마지막 반전에 오싹! AM 11:07
Metal Gear Solid 3를 끝냈다. 20시간 겜을한게 아니라 한편의 수려한 액션영화를 봤다는 느낌. 조다리에서 번지점프하는 MGS2를 뛰어넘는 Halo점프부터 시작해 전보다 더 현실적인 설정과 매력넘치는 인물들로, 후반에 늘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대만족. AM 10:56
Helvetica는 시각적 미디어 관련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할 다큐영화. “Typeface는 잉크와 공백의 조화이고, 음악에 음보다 간격이 중요하듯, 공백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에 뻑뻑. 소소한 뉴욕의 풍경을 많이 담은 '뉴욕'영화이기도 하다. AM 10:43
여친님이 '다찌마와 리는 독립군이면서 왜 일본이름을 쓰지?'라고 물어보는데… 뭐라고 답하면 좋을까요? @_@;;;; AM 09:53
12월중반에 늦가을같은 날씨라 가죽잠바만 걸치고 출근길에 나서니, 평소보다 약 1/3의 사람들만 일 나가는듯. 클스마스까지 아직 10일 더 남았는데, 벌써 휴가들 떠나셨나, 아님 월요일이라 늦게 나서는지? 이번주만 지나면 나도 약 2주 휴가다. AM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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