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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3, 2009 다음날
13
Jan 2009
어제 여자 코미디언이 결혼하면서 '알몸 친구'를 생긴게 가장 좋았다는 유머가 인상적. 사랑하는 그대와 알몸 친구로 있으면 에덴이 따로 없지. ㅎㅎㅎ PM 08:25
It’s too late for Nokia and Microsoft, but not too late for Palm in USA. 스마트폰의 군웅할거시대도래. 두둥. PM 06:13
꽤 멋진 버거킹 티셔츠들. 얼굴책을 이용한 워퍼 사이트도 그렇고, 광고회사가 어딘지 몰라도 잘하는데? PM 04:56
Uniqlo T x Japan Games. 3월에 유니크로 고고씽! PM 04:19
스티브 잡스의 디자인 철학. “Design is not just what it looks like and feels like. Design is how it works.” PM 03:28
Why Text Remains King of the Web. “if you're creating video you better pay attention to the text you put around it.” PM 03:28
Shooting 'Slumdog' in Mumbai. “I didn't want to be looking at it, examining it. I wanted to be thrown into the chaos as much as possible.” PM 03:23
Street Photoshop. 쵝오 >.<bbb PM 03:17
MySpace가 Facebook에게 밀리는 이유는 한가지, 올드미디어 언론재벌인 머독이 샀기때문에, SNS가 아닌 미디어 포탈화가 되어가고 있기때문. 옛날 야후의 행보을 답습하는 패착. PM 12:51
요즘 아픈 사람들이 왜이리들 많은지. 힘내세요. ;ㅅ; PM 12:01
기예르모 델 토로 X 니헤이 츠토무 특별 대담 (2008). 호빗은 2부작! 츠토무 & 모비우스의 그림들은 이제 다 CG?! OTL AM 11:56
밤일하는 C양이 선댄스 가는 다큐영화 편집일하시느라 연말연시를 바쁘게 보내셨단다. 부럽… 이로써 내가 아는 선댄스 영화만 3개. 난, 아직 때가 아닌건가? AM 11:33
꽃보다 참을성. “이 드라마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소환해오는 순간 설득력을 잃고 불쾌감을 낳는다… 드라마의 외연은 현실을 가져와 포장하면서도, 정작 내연에선 현실적인 고민이 작동하지 않는다.” A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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