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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대통령이 되면서 바뀐 whitehouse.gov & robots.txt. 격세지감. PM 05:30
Barack Obama's inaugural address 전문. “All this we can do. All this we will do.” PM 05:04
오바마 대통령 커플이 이 추운 겨울에 차에서 내려서 군중들의 환호속에 걸어가다니, 그도 대담하기에 앞서, 오늘날의 흥분을 더 만끽하고 싶은가보다. PM 04:30
“I, Barack Hussein Obama, do solemnly swear…” 짝짝짝! (긴장하셨는지, 중간에 선서를 잊고 떠듬으셨네. ㅎㅎ) PM 12:07
Biden 부통령 선서식. 끝나고 가족들과 일일히 키스를 나누는게 인상적. AM 11:59
Barack H. Obama! 두둥! DC에 저렇게 사람 꽉찬거 처음 봤다. 킹목사도 천국에서 보고 있을까? AM 11:47
오바마 아가씨들은 왜이리 귀여운지 앞으로 4년간 곱게 자라주면, 날라리였던 부시 두 딸들과 더욱 비교되겠군! ㅋㅋㅋ AM 11:34
여우뉴스애들 말하는게 갑갑해서 CNN으로 돌렸다. 공식명은 CNN.com Live with Facebook. 얼굴책 사람들의 업데를 실시간 옆에 뜨면서 보는 재미가 솔솔. AM 11:23
어제밤 전지현나오는 영화 데이지 봤더니, 톱스타 전지현의 휴대전화 복제 사건 파문으로 아침 헤드라인으로 뜨네? 생명경시, 사생활경시, 현찰이 킹왕짱이여?! (데이지안의 전지현, 더 이상 이쁘게 나올수가 없겠더라.) AM 10:53
광주민주항쟁 이후 대규모 공권력 살인. “새벽녘 추위에 시민들이 죽을 수도 있는데 물대포를 쏘았다. 이것은 살인 행위다.” 이젠 뻑하면 물대포야! X@$%! 80년대처럼 외국에서 접하는 한국뉴스는 이제 시위사진으로 도배되겠군. 신발~ AM 10:33
오바마 대통령 선서식을 hulu를 통해 보는중. 여우채널이지만, 오늘만큼은 그들도 어쩔수 없겠지. ㅋㅋ 허나 정작 선서할때는 촬영나가야 한다. 큭. OTL AM 10:13
종교적 사업에서 시작된 자본주의는 창업가들에게는 “스포츠”로, 다른 이들에게는 “철장”으로 진화되었다. - Max Weber AM 01:20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역사 추리물. 수작이나 제지소란 공간을 십분활용하지 못하고, 범인이 너무 쉽게 일찍 밝혀진다는게 아쉽다. 한국영화상 가장 잔인한 살인장면들이 있으니 비위 약한 사람들은 비추. 영화의 교훈은 09년에도 강한 울림을 지니고 있다. A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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