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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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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헬스를 다닌지 7개월이 넘었는데, 진채림닮은 미녀가 다니는지 오늘저녁 첨 봤다. 그래서, 더 열심히 뛰었다. ;ㅁ; PM 08:01
이건 왠 듭보잡?! PM 07:56
나는 무단 도용 후안무치 해적질의 대명사 콩콩미니북스 대백과 사전 시리즈로부터 세상을 배웠다. 한국도 사람들 모르게 은둔덕후들이 속속 세상으로 커밍아웃하는듯해 뿌듯. ㅋㅋ PM 05:25
올해 아카데미 후보작에 오른 CG애니 Oktapodi. 넘 귀엽잖아! (헌데 오징어덥밥이 땡기는 이유는? ㅎㅎ) sgi 참 오랫만…. ㅎㅎ PM 03:44
아이폰 펌웨어 2.2.1 나왔음 - “Improved general stability of Safari” Thank God! PM 02:19
불황기에 전성기 맞은 극장 광고. “광고는 당대의 가장 뜨거운 장소를 찾아다닌다.” 흠, 미국에선 극장광고 그렇게 재미 못보는데. PM 02:17
‘야메상담가’ 김어준이 당신의 건투를 빌어준다. “이제는 남성들이 밀고 당기기를 한다… 남자는 대부분 섹슈얼 코드를 담고 여자에게 다가간다.” “수컷은 원래 정치적이다. 들어가자마자 대장이 누군지 파악하고 그 안에서 힘의 역학관계를 알아차린다.” PM 02:12
작년에 같이 일했던 클라이언트들에게 전화오고, 여후배 회계사가 오버타임도 받지 못하면서 일하는걸 보니, 세금보고기간이 왔구나. 올해는 세금 좀 돌려받아도 작년에 못낸 세금을 생각하면 same-same. OTL PM 01:46
디아블로가 클릭으로 액션RPG의 새장을 열었듯, 리니지가 클릭으로 한국MMO시장을 평정했듯, 모든 인터넷 사이트들도 one-click UI가 대세. PM 01:04
축하드립니다. (나도… 퍽!) PM 12:15
“The world is mud-luscious and puddle-wonderful.” - E.E. Cummings, poet AM 10:42
내 방뎅이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지하철 플라스틱 의자에서 찢어내기가 힘들었던 아침. A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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