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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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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새로 공개된 파판 XIII 예고편. 스퀘어에닉스 CG기술의 최정점이라고 봐도 무방. 엑박로고랑 같이 뜨는 파판이라니, 격세지감. 결국 블루레이가 달린 플3에서 하겠지만. PM 06:18
Hello, I'm a Mac. And… 웃긴데, 무섭다. PM 06:00
Rainbows Animated Music Video Contest Winners. 일본애니는 이제 국제문화코드. PM 05:33
생의 부끄러움에 대하여. “그들의 죽음은 권력을 지니지 못해 죽은 정치적 죽음이며, 위법적 행위에 따른 정당한 질서회복이라는 당국의 명목에 의한 법률적 죽음이다. 돈이 없어 떠밀려난 자에게 필연적으로 찾아온 경제적 죽음이며,” PM 02:48
Entitlement Society의 양극화. “제 회사는 최근 150억 달러를 날려버렸는데 이 인간은 1백 2십 만 달러를 당장에 내놓을 수 있을 정도로 현금이 널려있다는 말이다…” 어느집에나 현찰 500달라는 있으니 모금운동하자던 한국국회의원의 말이 생각나는군. PM 12:58
세상이 더 추워지더라도, 빵굽는 고양이들이 남아있다면 따뜻해지겠지? PM 12:49
미국 오타쿠들의 일본만화영화 CG제작붐을 이어가는 철인28호, aka T28 예고편. 최소한 아오이 유우가 나왔던 실사판보단 재밌겠지. (유우양때문에 봤다능… OTL) AM 11:07
잠입형사로 갱들과 총격전하는 꿈을 꾸다, 늦었다. 밤새 쌓인 눈 위로 내리는 비따위, 내 검붉은 심장에겐 변명꺼리가 안되지. A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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