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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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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오똑한 콧날에 살짝 걸친 뿔테 안경. 갸날픈 몸매를 휘감은 검은 코트. 빈티지 Nike Dunk. PM 08:30
Adweek: Super Bowl XLIII Ads. or 30초안에 3백만달러 쓰는 광고대잔치. 코카콜라 광고회사 바꾸고 나서 급호감. PM 08:06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 “인생 마지막 승부수였다” "소가 쓰러지는 장면은 없었지만 넘어진 소 앞에서 먼저 보인 것은 할아버지의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시각적인 장면이 축소되면서 관계에서 얻는 감동이 더 커졌다.” PM 02:27
Miittens! かわいい!ほしい! PM 02:26
관심받는거에 좀 익숙해져야겠다. 흠흠. PM 01:12
그런 깊은뜻이! 그럼 스머펫은..? (19금) AM 10:43
음, 아침 지하철에 있잖아… 에이 말안할래! A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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