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oramus et ignorabimus
오똑한 콧날에 살짝 걸친 뿔테 안경. 갸날픈 몸매를 휘감은 검은 코트. 빈티지 Nike Dunk. 오후 8시 30분
NHK의 미야자키 감독의 '포뇨' 제작 밀착 취재다큐. 무조건 Get! 오후 8시 11분
Adweek: Super Bowl XLIII Ads. or 30초안에 3백만달러 쓰는 광고대잔치. 코카콜라 광고회사 바꾸고 나서 급호감. 오후 8시 6분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 “인생 마지막 승부수였다” "소가 쓰러지는 장면은 없었지만 넘어진 소 앞에서 먼저 보인 것은 할아버지의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시각적인 장면이 축소되면서 관계에서 얻는 감동이 더 커졌다.” 오후 2시 27분
Adobe UI Gripes 오후 2시 27분
Miittens! かわいい!ほしい! 오후 2시 26분
관심받는거에 좀 익숙해져야겠다. 흠흠. 오후 1시 12분
이 명제의 답은 생존을 걸지 않아도 될 땐 최소한 자존심을 지키자가 아닐까요. 오후 12시 31분
열흘째 ‘사과 한마디’조차 없는 정부 vs. 강기갑 의원 처리 ‘속도전’…검, 조사없이 불구속 기소 오후 12시 30분
かわいい!ほしい! 오전 11시 21분
양심을 팔지 않으면 버티기 어려운 시대. 남은건 가격흥정뿐. ㅠ.ㅠ 오전 10시 50분
그런 깊은뜻이! 그럼 스머펫은..? (19금) 오전 10시 43분
음, 아침 지하철에 있잖아… 에이 말안할래! 오전 10시 9분
요!쾌남님은 2008년 1월 16일부터 414명과 6,44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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