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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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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9, 2009 다음날
9
Feb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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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앞 길고양이 한쌍. 한마리가 나한테 걸어오다가 그냥 갔다. ㅠ.ㅠ PM 08:31
성룡형, Why?! 형이랑 같이 영화한번 찍는게 꿈이라는 류승완 감독도 있는데… 쩝. PM 07:20
Street Fighter IV Opening 동영상. 노래는 꽝인데 먹물번지는 효과 넘 좋아! >.<bbb PM 06:48
앞으론 호드해보셨어요? 50레벨 클리어 안해봤음 말하지 마세요가 대세일듯. (크악, 나도 하고 싶다… ㅠ.ㅠ) PM 03:04
'댄스계의 아버지', 이주노를 만나다. 그가 아니었다면, 서태지도 시각적 흥분없이 음악만으로 남았을듯. 몸을 혹사하는 춤꾼은, 대박나기 참 힘들다. 쩝. PM 02:49
요즘 안경 &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서 반해버린 이치카와 미카코양의 매력에 푹 빠졌음. 낼은 안경모에로 버닝하게 큐티하니 봐야지. ㅋㅋㅋ P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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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니를 영화로 만든다면 이렇게? 마츠코에게 매정한 영화면서 신파로 빠지지않고, 최대의 희극은 비극이라는 명제를 입증. 마츠코 최대실수라면 자신보다 그녀의 남자들을 더 사랑한 죄? Bonnie Pink의 Love is Bubble이 너무 잘어울려 좋았다. P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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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가까운 영화라 미루다 겨우 봤다. 슌지감독의 인터넷 소설 실험 + 24p 디지털 영상 실험 + 가지치는 이야기 실험등 여러가지 시도가 선보이는 참신한 영화를 일본관객들은 그의 최대흥행작으로 화답해주었다. 가벼워 버거운 청춘들은 산화는 안타깝게 아름다웠다. P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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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고고씽! A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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