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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2009
사다코를 만나고 싶습니다
엑박360 NXE에 관한 깔끔한 비됴: The Wonderful World of Reals. 마소 소비자용 광고는 최소한 엑박사업부쪽에 맡기는게 좋을듯. 09/4/9 11: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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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2009
사다코를 만나고 싶습니다
뒤틀어 보는 트와라잇 영화 시나리오. 사쿠란을 본 내 감상과 묘하게 겹친다. ㅋㅋ 09/4/9 9: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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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2009
사다코를 만나고 싶습니다
박쥐 예고편을 보면 '사이보그'의 “성적”을 답습할것같다는 예감이 든다. 흡혈귀 이야기인지, 치정극인지, 한마디로 설명하기 힘든 영화라 그렇다. 09/4/9 6: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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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2009
사다코를 만나고 싶습니다
이 만화 보고 단편 시나리오가 번개같이 스치고 지나갔다. 이번 여름에 나오는 Sims 3를 사용해서 만들어 볼까. 09/4/9 6: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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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2009
Mo' Money Mo' Problem
지금 접대가 진짜 접대. “함부로 겸상하는 느낌을 줄 수도 있어, 접대 입장에서 같이 가는 건 예의가 아니다.” 왠만한 한국성인만화보다 진솔(?!)하네. 허허. 09/4/9 4: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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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2009
No Pain No Gain
재미없는 쇼는 재미없는 데로 '씹는' 재미가 있더라. ㅋㅋ 09/4/9 4: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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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2009
No Pain No Gain
박노자 - 노예들의 천국. “소비의 천국이자 노예들의 천국인 이 체제에서 진정한 자유란 돈과 상품이 아닌 사랑과 배려, 연대를 택하는 시점부터 시작된다.” 09/4/9 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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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2009
Mo' Money Mo' Problem
미 고용시장은 공황수준… 끝모를 침체의 늪에 빠진 미국경제. 비공식적으로 다 합하면 실업률이 15%를 넘고 있다는데, 불황에도 일하는 사람은 있을것이니, 양극화가 더 심화될것 같다. 오늘 우리 부서 프리랜서 하는 친구가 정규직됐다고 자랑하러와서 축하해주었음. 09/4/9 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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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2009
No Pain No Gain
허지웅의 포경수술의 음모를 읽고나니 정말 극우는 비뚤어진 성욕의 화신들이 아닐싶다. 저명한 영화평론가/선배님인 Ebert가 극우방송가 Bill O'Reill를 비꼰 글: 'Raise the bridge! I have an erection!' 09/4/9 2: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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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2009
No Pain No Gain
오웰의 '동물농장' 출판을 거부한 이유: 'not more communism but more public-spirited pig'. (via Daring Fireball) 09/4/9 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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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2009
프로파간다
그만큼 한국시장이 미미하거나 전략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시장이라는것이죠. 중국같았음 해줬을껄요. (아, 중국은 아예 막았군. -.-) 09/4/9 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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