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라해서 더 따뜻해진 블로그 : 나는 왜 거기까지 갔는지 모르겠는데 이미 거기에 가 있다. 인터넷, 소셜을 넘어 “우리를 좀 더 인간으로 붙잡아주는 그 시간과 공간을 더불어 채워줄 친구들을” 위한 공간으로. PM 02:53
민노씨 10년경력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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