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에 관한 영화치고 재밌는 영화가 없고, 소피아 코폴라 감독이 Entourage를 찍진 않겠지만, 이렇게 재미없게 만든걸 보면 자뻑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네. Lost in Translation에도 보였듯 순진무구한 소녀의 시선으로 섹스를 다루는게 묘하게 어색함.
PM 09:56
FCP X가 출시되서 회사 엔지니어들과 미팅하는데 예전에 사과회사는 보수적이었지만, 지금은 기존고객층을 고려안하고 무대뽀로 선도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투자한 시간과 비용이 아까워도 사과회사 기술이 시장에서 선도하며 선점하고 있는 한 따라갈수밖에 없다는 결론.
PM 02:50
국내 예술영화전용관은 모두 슬럼화됐다! “요즘 영화 보는 방식이 본질보다는 현상만 계속 따라가는 형국이다. 현실에서 한 걸음 물러나 조금 영적인 여행을 하고 싶을 때가 있지 않은가… 휴식을 취하면서 평소 경험하지 않았던 다른 차원의 여행을 한 1년 정도 하는 것.”
PM 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