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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11
1890년대 이후 최강의 진도를 기록했다네요. PM 02:35
삼성 법무팀이 사과회사와 특허 분쟁중 큐브릭의 2001에 나온 타블렛 컴을 예로 제시하고 있다는 뉴스에 실소. PM 02:33
약 10초동안 지진이 났다고 난리. 난 엘레베이터 타고 있을때였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PM 02:00
봉청동귀신편 다시봐도 소름이 쫙 올라오네. 다음 링 시리즈는 브라우저에서 튀어나온다?! ;ㅅ; PM 01:30
반지의 제왕, 킹콩등 파괴 미학전문가 Gray Horsfield가 Portal 2 초반 레벨을 디자인했다고 해서 제작기 들어봐야겠다. AM 11:54
잊을만하면 뜨는 “미투데이는 실패한 SNS”란 논쟁, 지겹지도 않나. 실패한 SNS에서 왜 실패한 SNS라고 쓰는건 둘째치고 나처럼 초심처럼 마이크로 블로그로 쓰면 됩니다. (응?) 마이스페이스처럼 망해서 헐값에 팔리기 전까진 실패한거 아니라능. AM 11:45
잡스오빠 WWDC 1997 비됴를 보고 10/10 법칙을 다시 한번 곱씹어 봤다.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전례없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지만, 플랫폼이 정착하는데 10년, 대중화되는데 10년이라는 법칙은 유효할것. AM 10:50
일대종사 예고편을 보니 동사서독과 달리 화끈한 무협영화라는걸 강조하는데 재미는 있겠지만, 왕가위 영화같이 다가오지 않는다. ;ㅅ; AM 10:45
애플이 한국시장에 관심을 보여야만 하는 이유가 가장 큰 적, 삼성이 있는 곳이라는데 실소. 가장 큰 납품업계들이 있는데면 몰라도, 아이폰/아이패드 배끼기 급급한 회사들에 관심 둘 사과회사가 아니란건 옛날부터 보여주지 않았나? AM 10:34
인상파 그림같아요! ㅠ,.ㅠbbb AM 10:29
헐, (미투에는 안 적었지만) 내가 예상한데로 3DS가 3D화면을 빼고 새 모델로 출시된다는 소문이 Edge에 실렸어. ㅎㄷㄷ; 3D를 빼면 DS3가 되는건가? ㅋㅋ; AM 10:19
한 젊은애가 지하철내에서 책 읽고 있는 젊은 여성을 가르키며 “올드스쿨”, 아이패드로 책을 읽고 있는 양복 입은 흑인아저씨는 “뉴스쿨”이라고 내 앞에서 크게 말하는데 좀 부끄.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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