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You See Is All There Is.
이번주 the Joy of Tech 왕좌의 게임 패러디는 절묘하군! ㅋㅋㅋ; 만화 내 사랑 바보상자 쾌남은 이공계
미투 글감에 처음으로 뜨는 책, 음반이나 영화들은 어느 기준에서 뜨는건지 옛날부터 궁금했는데 말이지. 이 공간을 더 발굴하면 다른 SNS와 차별화 할수 있는 참 좋은 기능이 될수 있을텐데. 쾌남의 미투데이
왕좌의 게임 시즌 2도 끝났고, 매드 맨 시즌 5도 끝나가는 찰나에 브레이킹 베드 시즌 4 블루레이가 도착하니 절묘하군. 시즌 5부터는 닥본사해야지. 바보상자 Mad Bad for Game of 미드
사무실에 도착해서 컴터 앞에 앉으면 브라우저와 다른 프로그램들을 먼저 띄우고 맨 나중에 회사 이멜 첵크하게 아웃룩 띄우는 쎈스. -.-v 출근미션완료
흑마술도 용의 화염에게 안통하는걸보니 정말 용 한마리라도 있으면 정ㅋ벅ㅋ, 킹왕짱이군. 다음 시즌에는 용의 화염과 얼음 좀비군단 싸움에 배 터지는 인간군상들을 다루려나? 철의 왕좌앞에서 말똥사는 연출은 참 기가막힌다. ㅎㅎ; 왕좌의 게임 바보상자
지구 온난화 현상때문인지 뉴욕도 올란도 살때처럼 집중호우 뒤에 해가 짱 뜨네..? 흠좀무; 뉴요커 라이프
와, E3전에 이만큼 새로운 정보를 선보였으면, E3때는 얼마나 더 많은것을 보여준다는거야? Wii U 하드웨어를 미리 선보이고, E3는 겜들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인가..?! this gamer's life nintendo wii u
닌텐도는 Wii U 온라인 & 소셜 서비스를 위해 얼마나 데이타 센터에 투자했을까 쵸궁금하네. this gamer's life nintendo wii u
Wii U에 트위터 스타일의 SNS도 선보이는데 깜놀. Wii U의 초기 판매중점은 함께 노는 게임 시스템임은 물론 닌텐도는 온라인에 약하다는것을 한방에 만회할지도. this gamer's life nintendo wii u sns
전통적인 콘트롤러 모습을 한 Wii U Pro는 Wii와 달리 하드코어 게임 개발자들과 유저들을 유념에 두고 있다는 화해의 제스쳐군. ㅎㅎ; this gamer's life nintendo wii u
닌텐도 디렉트 보는중. 이 책으로 Wii U는 다른 포터블과 달리 함께 노는 게임 콘솔이라는것을 강조하는게 인상적. Wii U Gamepad는 NFC Reader와 티비 리모콘 역할도 겸용. Alone Together this gamer's life nintendo wii u
이번 미국 11월 선거는 오바마 재선보다 매사추세츠 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Elizabeth Warren교수가 케네디가의 의지와 명백을 이어갈수 있을까가 더 흥미로울것같다. 당선되면 차기 민주당 대권주자도 가능하실듯..? 쾌남은 독수리
역시 내 예상대로 한때 인터넷에서 화제였던 백인우월주의자가 흑인 의료진에게 치료받는 사진은 광고/가짜였음. 인터넷에 뜨는 드라마틱한 사연이나 사진들은 우선 의심하고 각색된거라고 보는게 신상에 좋다. shutterbug
옛날 액션 시나리오 작가로 잘나가던 Shane Black이 시나리오 & 감독이라 초기대중인데 헐리우드판 데스 노트도 담당하네..?! 아이언 맨 3
닌텐도가 E3 시작하기도전에 이것저것 많이 준비해 발표회를 공표하는걸보니 급하긴 급한가보네. Wii U말고 새로운 3DS 모델도 선보이려나..? this gamer's life nintendo
브라질에 세계에서 최대 자바 개발자들과 2번째로 많은 메인프레임/COBOL 개발자들이 상주한다는데 깜놀. 역시 시장이 큰 만큼 인재들도 많은거군. follow the money 쾌남은 이공계
2편은 없는 걸로 쳐도, 패스만하고 슛을 안하는 심심한 농구겜. 최소한 중심은 있는 시나리오나 잔재미가 없다. 매드 맨이 60년대를 훌륭하게 활용하는것에 비하면 게으르다는 생각뿐. 뉴욕소호 부분은 거의 들어낸것 같고 토미 리 존스 분칠한게 튀어서 안스러운 생각뿐. 맨 인 블랙 3
헐리우드도 제작자들이 어릴때 보고 자란것을 영화로 만든다는 속설이 있지. 90년대는 70년대 B급영화를 보고 자란 자들이 득세했고, 2000년대는 80년대 만화보고 자란 세대들이 슈퍼히로 영화들을 만드는거고. 5, 6년후에는 비됴 겜 세대들일꺼고. 쾌남은 프로 follow the money
식은 밥과 끓는 국으로 대비시키는데, 원작이 훌륭한건지 시인을 대상으로 해서 정지우 감독이 영감을 팍팍 받으신건지 첫 10분 느낌은 좋다. 김고은양의 첫 인상은… 참외? ㅎㅎ; 은교 간단영화평
GoG에서 울티마 & 윙커멘더 시리즈 세일하고 있는거 보니까 내 유년 추억에 빠져 울컥! 울티마6 그래픽 지금 되돌아보니 꽤 아기자기한게 귀엽군(?!) this gamer'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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