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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점심이다. Just now
기억이 나도 그리워하지는 말자 그리워져도 뒤돌아보지는 말자 뒤돌아서도 걸음 내딛지는 말자 그대 이만 가시길 보내도 가지 않는 시절이여, 안녕 - 생각의 여름, 안녕 4 minutes ago
S라인에 대한 여자와 남자의 시선차이 8 minutes ago
?;;;;; ??;;;;;;; ;;;;;;;?;;;;;;;;;
역시 멜깁슨은 이런 능글능글하게 사람들 약올리는 형사나 범죄자역이 몸에 쏙 배어 있는 듯. 리썰 웨폰의 릭스 형사가 돌아온듯한 캐릭터. 중반부까지 상당히 흥미롭게 진행되다가, 갑자기 만사형통 해결방식으로 급하게 끝을 내버린게 아쉬운 9 minutes ago
stellarium으로 시뮬레이션 해봐야지… 11 minutes ago
이미 다음 마이피플이나 스카이프 같은걸로 되는데 왜 지금 반발해? 16 minutes ago
오늘 꿈에서 엄청난 괴물과 싸워서 이겼는데 그때 나의 무기는…. 17 minutes ago
낭이를 데려온지 나흘째. 긴가민가했는데 낭이는 확실히 배변을 가릴줄알게 되었고, 우리가 오고갈때도 짖지 않는다. 정말이지 말도안되게 순하고 똑똑함*_* 21 minutes ago
rath도 잘쓰네. 27 minutes ago
관습따위 완전히 무시하고 정열과 광기로 가득하던 영화를 만들던 토니 갓리프가 의외로 정극에 가까운 영화를 만들었다. 수시로 튀어나오는 집시음악과 딸로슈란 인물만 아니면 토니의 영화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 아무튼 집시 스피릿이란 건 자유분방의 극치임에는 틀림 없다 32 minutes ago
민폐는 계속 이어져야한다… 쭈우욱 33 minutes ago
2002년에 처음 만들어진 애포의 애플 ][c 관련 글 타래에 (워즈 덕에) 새 댓글이 달리면서 알림 메일이 왔다. 한 동안 정치 구호처럼 떠들고 다녔던 Apple II Forever가 생각나는 순간. 36 minutes ago
크리스토퍼 놀란이 007에 관심을? 지금까지 나온게 딱 적당하게 심각한데 얼마나 문제작으로 만드실려고 37 minutes ago
It's just a line. 38 minutes ago
AR + PlayStation Move = Wonder Book 41 minutes ago
나 복근 있다니까!! (작은 목소리로) 다만 지방 아래! 44 minutes ago
똥을 싸려고 하면 똥을 싸게 될것이고밥을 지으려하면 밥을 짓게 될것이다. 44 minutes ago
Trello도 일본어 지원이 허접해서 그만둔 기억이 난다. 최근 실행해보니 개선된 듯. 하지만 이미 마음은 떠난지오래 46 minutes ago
내 아이폰은 일본어 설정이라 일본어만 나와야하는데 친구 끊기를 했을때 나오는 메세지는 왜 한국어일까? 아 미투이벤트 친구끊기했어요 50 minutes ago
눈 앞에서 차가 견인되어갔다. 불법주차 때문에. 51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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