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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Feb 2012
me2photo
빼꼼 / 메롱 3 hours ago
12
Feb 2012
보험이란 빈자가 적은 돈을 주고 부자에게 큰 위험부담을 넘기는것. 4 hours ago
“How you treat me is your Karma, how I react is mine.” 17 hours ago
music
남자 선생님들로 가득찬 남고에 처음으로 음악 여선생님이 들어왔는데, 휘트니 휴스턴의 새 앨범을 아냐고 물었을때 내가 자신있게 대답해서 관심과 귀염을 받았던 추억이 새록새록. AM 12:13
11
Feb 2012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잠깐 주목 받았을때 비극으로 끝날것이란 예감에 휘트니 휴스턴의 사망소식은 올 것이 왔을뿐이란 생각만 든다. 진정으로 '디바'란 호칭이 어울린 그녀의 명복을 빌수밖에. PM 10:36
빤스보다 양말을 먼저 신는 남자의 심리는 무엇일까? AM 10:38
10
Feb 2012
마이클 베이를 뛰어넘은 Bad Toys 2. 편집이 어떻게 속도감과 스릴감을 끌어내주는지 보여준다. (난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이젠 저렇게 못놀겠던데. ㅎㅎ;) PM 05:24
8
Feb 2012
내일이 마지막인것처럼 오늘을 살기에는 삶이, 사랑이 넘쳐 부담스럽기 그지 없구나. 허허; PM 11:15
“땅이 이야기하는 소년”이라, “천명을 받드는 자”만큼 무서운 호칭이군. PM 10:54
movie
인디아나 존스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다큐, Raiding The Lost Ark: A Filmumentary. PM 02:43
book
실리콘 밸리의 역사를 담은 책을 디킨스처럼 우선 웹으로 연재하면서 엄선한 댓글들을 포함한 e북으로 새로 나올것이라는데 가볍게 흥분중. 옛날에는 e북이란 개념이 없어서 저자에게 저작권이 있다니, “전우주 영원한” 저작권을 명시하는 영화계에 비해 순진했군. ㅎㅎ; PM 02:11
어두운 남자. “폭발도 없고, 불꽃도 없고. 그저 시간과 침착함 뿐.” AM 11:09
요즘 가장 잘나간다는 SNS, Pinterest도 사용자 몰래 광고 링크를 달어 논란중. SNS는 친목이 아니라 개인정보털이로 찍히는건 시간문제. AM 10:43
간지 앱으로 인기 끌던 SNS Path가 사전 동의없이 개인 주소록을 서버에 올려 논란. 앱이나 웹으로 탈퇴못하고 service@path.com으로 이멜보내면 해준다는 답글이 더 괘씸해서 탈퇴신청했음. 슬슬 SNS에서 발빼야하는 계절이 오고 있다. 쩝; AM 10:25
7
Feb 2012
러시아 5세대 전투기 수호이 PAK FA. 난 왜 미국 전투기보다 러시아 전투기가 더 섹시해 보일까? ㅎㅎ; PM 03:21
유럽판 리뷰용 PS Vita 개봉비됴. Vita겜보다 PS/PSP 겜들을 OLED화면으로 할 수 있다는 매력에 좀 끌리고 있음. PM 01:26
movie
올해 The Artist도 이 영화처럼 국적불명의 영화로 표류하다가 결국 미국(!)영화로 아카데미 상 후보작에 올랐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영화를 좋아할수록 아카데이 시상식에 관심을 안두게 된다는 말이 맞을수밖에 없다. PM 01:15
movie
영화내 450개가 넘는 싸인-암시를 넣기위해 매일 촬영때 콘티 담당이 “오늘의 싸인”이라고 알려주었을 정도라는데 님좀짱; 어느 영화학도 논문으로 쓸만한 주제군. PM 12:17
아이폰/아이패드의 유리를 담당하는 Corning 회사의 A Day Made of Glass 2: Unpacked. 넘 사과회사적 + 유토피아적 광고지만, 유리라는 흔한 물건이 얼마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비됴. A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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