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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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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쾌남님 덕에 알게 된 트윗. Skirt #1: I love it when a guy hits on me & then gives me a business card with a gmail account. Asshole, I work at Goldman Sachs. 12/1/19 7:27 PM
연말결산. 제 절친 TOP3는 yuna님, 찰링님, 요!쾌남님. 일년동안 함께 해주신 다른분들도 고맙습니다! 11/12/28 9:57 PM
쿡티비로 본 '김정일리아'. 김정일 사망 전에 봤어야 하는 건데. 그 절규들. ((다큐 편집 정말 깔끔. 영화 엔딩 크레딧에 Calvin Choi가 여러번 나와서 흠칫 요!쾌남)) 11/12/28 9:55 AM
【조군의 모바일 지지자】------------------------------클릭!」 미투데이를 시작하고나서 처음 해보는 지지자입니다. 감사합니다^^ 11/12/26 6:43 PM
전 잘모르겠어요, 요!쾌남님은 보시면 아실려나? 11/12/13 2:49 PM
요!쾌남 언제 볼까요? 11/10/20 2:13 PM
요!쾌남 왠지 좋아하실 거 같은 블로그 11/9/12 5:30 AM
오늘 만난 요!쾌남님은 진정 쾌남이셔서 왠지 기뻤다^^ 11/4/28 2:49 PM
ori언니랑요!쾌남님이랑 이스트빌리지 인증샷. 맛난 야키토리랑 내생애최고의 버블티 코스! 이마에 이어서 이번엔 손인증샷 ㅎㅎㅎ 11/4/27 9:46 PM
자… 연달아 대학생 관련 글 하나, 이렇게 올렸는데요… 잠시 영어로된 가디언의 논평한번 보시죠 “학생들, 예기좀해봐요: 학위는 새로운 서브프라임 거품이잖아요?” - 그러고보니 지난번에 요!쾌남님께서 같은 주제의 미국 언론 칼럼을 올려주셧던것으로 기억나네요.. 11/4/25 11:02 PM
요!쾌남님 혹시 여기 한인타운에 중화요리 배달하는데 있나요? 미국에서 짬뽕 배달시켜먹을수 있음 무한감동할듯! 11/4/24 10:55 PM
요!쾌남 달크로즈 마사키군 yuna 펭도 뚜비두 먼지 보내주신 마음 한줄이 옹그를 보낸 제게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답니다. 연이어 샤리도 같은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바람에 경황이 없어 인사가 늦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_ _) 11/4/12 2:46 PM
라인업 소개 읽다가 이 10cm이란 사람들 '미국 뉴욕 맨해튼 스타일의 스마트한 음악과 태도'라는 부분 읽고는 대체 어떤음악/태도인지 감이 안와서 들어봄;; 이게 맨하탄 스타일? 요!쾌남님 어떤가요 ㅎㅎ 11/4/1 3:53 AM
퇴근길 버스 안에서 오랜만에 요!쾌남 님을 뵈었는데 덩치가 산만한 다른 승객 때문에 제대로 말도 못했다. 다음에는 얘기 많이 하도록 할께요..^^ 11/2/25 0:04 AM
Me2wave
신년기념(시간은 벌써 1월의 중순을 향해 달려가지만ㅎㅎ) 제 미친님들을 소환합니다 : ) 고맙습니다! 11/1/9 3:21 PM
저의 베스트 3는 백일몽 쇼콜라 요!쾌남 님들입니다. 언제나 감사드려요! 10/12/31 4:42 PM
[2010연말결산] 호도의 연말결산. 저랑 이끼님은 무려 총 600건이상의 댓글을 주고받았군요 ㅋㅋ (2위랑 꽤 차이가 큼) 가장 절친한 친구는 사실 친구 아닌 우리 ori언니고, 요!쾌남님은 미투질한 몇 년 내내 꾸준히 랭킹에 들어있는 듯 ㅎ 10/12/30 9:45 PM
[2010년 연말결산] 요!쾌남 황장미 봉봉수피아 덕분에 올 한해 제 미투가 풍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쭈~욱..^^ isanghee의 연말결산 10/12/30 9:02 PM
[릴레이] 당신은 뭘 좋아하시나요?..from Quepaso: 장소가 좋으면 좋겠지만 + 거기다 배경음악까지 좋으면 더더 좋겠지만 - 마음 통하는 사람들과 = 눈물나게 재미있는 서로에게 공감되는 이야기를 하는 것!! 바통터치는 요!쾌남님과 gyedo님 에게 해볼게요♡ 10/12/30 6: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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