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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frame님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14분 글의 댓글

오오 +_+ 2008/07/24
약간어두운곳에있어야 동공이 커지면서 여자가 이뻐보인데요 2008/07/24
동그리님 과 Beatmania 님의 미투에 포스팅된, 어둠속에서 익명이 보장된 남녀의 행동. 제가 이래서 천체관측을 10년 넘게 한건 아닙니다만.. ㅋㅋㅋ [글보러가기] 2008/07/24
erika/ 그래서 분위기 있는 카페는 어둡군요 ㅋㅋ 서클 렌즈가 유행하는것도.. ㅎㅎ 2008/07/24
옛날에 대학로에. 전체 조명은 한개도 없고, 테이블에 초 하나만 놓여있는 (그래서 옆테이블도 잘 안보이는) 그런 카페가 하나 있었는데. 문득 생각이 ㅎㅎㅎ 2008/07/24
돌고래자리/ 그 카페 가본적 있는것 같은데, 남자친구랑 같었다… ㅜ.ㅜ 2008/07/24
앗, 당시에는 남자를 사귀고 계셨던가요? 2008/07/24
어둠의 세계로 고고싱.. 2008/07/24
gyedo님도 내 남친이라능 ㅋ 2008/07/24
leepro/ 어둠의 세계를 벗어난적이 없어요. ㅜ.ㅜ 2008/07/24
빨리 광명찾으세요. 예수 믿으세요. 아멘. 2008/07/24
leepro/ 길 잃은 어린양이라 언제 돌아갈지 몰라요. ㅜ.ㅜ 200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