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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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삶의 (삶의 이야기가 879개 더 있습니다.)

이 미투의 태그들은

19
Mar 2010
느낌

Girl Crisis - Come As You Are. 그럼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후 6시 34분

13
Mar 2010
생각
music

“우리가 홀로서기까지”을 CD음질로 들어서 소원이 었었는데, “You got it”이라고 써진 친필싸인판으로 받았다. ㅠ.ㅠbbb 오전 11시 54분

생각
music

“모던가야금”이란 설명이 거슬리지만, 음색은 악기가 아니라 연주자의 감성임을 재확인. 좋다. 오전 11시 52분

12
Mar 2010
생각
movie

Soggy Bottom Boys - I Am A Man Of Constant Sorrow. “For in this world, I'm bound to ramble, I have no friends to help me now.”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후 5시 58분

9
Mar 2010
느낌

KE$HA + STAR WARS = Tik Tok 뮤직비됴. 꼭 스타워즈때문이라기 보단, 뒷부분에 미녀군단이 출연해서. *^.^* 오후 5시 35분

3
Mar 2010
느낌

겨우 3월초이지만, 올해의 뮤직비됴로 선정하는 OK Go - This Too Shall Pass (RGM version). 티비를 부수는 망치와 우산들이 펼치는 장치들이 가장 좋았다가, 마지막 벤드 멤버들의 비밀이 폭발하는 순간 크하! 오후 1시 4분

2
Mar 2010
느낌

Gorillaz - Stylo 뮤직비됴. 노래는 좋은데, 3D는 영 아니다. 오후 2시 35분

25
Feb 2010
느낌

'절룩거리네' & '스끼다시 내 인생'가 금지곡?! 넌 찍찍대라, 난 야옹야옹할테니. 오후 12시 17분

1
Feb 2010
느낌

Mia Doi Todd - Open Your Heart. 미쉘 공드리 감독 연출. 역시 고수는 힘빼고 만들어도 이정도. 오후 6시 1분

22
Jan 2010
느낌

당신과 사랑에 빠졌으니, (유령이 되어) 사라지지마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후 5시 56분

21
Jan 2010
느낌

Pomplamoose - Beat It. I'm soooooo in love with Single Ladies. (Nataly had me with a blink of her eyes. *^.^*) 오후 6시 14분

15
Jan 2010
알림

The Decade In Rap Mixtapes. 50전이 자기가 Mixtape겜을 시작했다고 자랑할만하지. ㅋㅋ 오후 1시 12분

6
Jan 2010
느낌

뉴욕은 다르다!를 증명하는 그래프 오후 2시 53분

31
Dec 2009
생각

The Shepard Tone aka The Devil's Tone. 오후 10시 41분

19
Dec 2009
생각
music

오! 브라더스가 “오르가슴 브라더스”였어? ㅋㅋㅋ “원래 인디밴드들이 음악으로 돈을 벌겠다고 생각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에요. 음악이 좋아서 하는 거죠. 그래서 외국도 그렇고 대부분 인디 음악을 하시는 분들은 투잡을 하고 있어요.” 음. 3집은 별로였는데 4집은 어떤가. 오전 1시 11분

16
Dec 2009
생각
music

어젯밤 the Colbert Report에 Alicia Keys가 나와서 Empire State of Mind (Part II) Broken Down 불렀는데, 코베어가 랩 좀 했다. ㅋ 앨범은 별로 안 땡기지만, 이 버전은 iTunes로 안나오려나? ㅋ 오전 11시 15분

10
Dec 2009
느낌

Phoenix - Lisztomania, Un Concert A Emporter vs. Brat Pack Mashup vs. Brooklyn Mashup. 빠리 가고 싶당. ㅠ.ㅠ 오후 5시 28분

4
Dec 2009
느낌

MARIO BASANOV & VIDIS feat JAZZU - I'll be gone. 깔끔한 음악 & 비됴. 이런걸 다 CG로 하는 세상이란말이지. 흠 오후 9시 47분

3
Dec 2009
생각
music

리쌍의 음악은 멜로디 & 랩의 반복이 지나쳐 금방 질리기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 앨범은 초호화 가수진에 한번 감탄하고, 전곡들이 무난한 완성도를 들려줘 두번 감탄. 랩도 진일보해서 좋긴한데, 리쌍을 듣는게 아닌 컴파일레이션 앨범을 듣는것 같아 더 좋은 아이러니. 오후 8시 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