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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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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2
Feb 2012
music
남자 선생님들로 가득찬 남고에 처음으로 음악 여선생님이 들어왔는데, 휘트니 휴스턴의 새 앨범을 아냐고 물었을때 내가 자신있게 대답해서 관심과 귀염을 받았던 추억이 새록새록. AM 12:13
14
Oct 2011
book
구글처럼 MTV도 음반사들이 공짜로 공급해주는 뮤직비됴라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성장했다는 서평에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허; PM 04:00
27
Nov 2010
music
아마존 검은 금요일 mp3 세일로 $1.99에 산게 미안할정도로 좋은 힙합앨범. 난 칸예의 천재적인 기교보다 이런 우직한 음악을 선호한다. PM 11:51
4
Nov 2009
20
Oct 2009
새로운 27인치 iMac & Magic Mouse 비됴. “There's not a detail there that doesn't need to be there.” 크~! >.<bbb PM 02:18
20
Jul 2009
Why Japan’s Cellphones Haven’t Gone Global.” 갈라파고스같은 일본 모바일시장이라는 정리는 올바르다만, 일본은, 한국도 포함해서, 내수용이 아니면 결국 미국/유럽기술표준에 맞추어 개발해야된다는 얘기. 옛날 HDTV도 그렇고. PM 06:26
8
Oct 2008
7
Oct 2008
정치에 관심없던 내 동생부터, 거의 몇백만 미국인과 세계인들이 지켜보고 있을 제2회 미대통령후보 토론회가 진행되니까, 내 twitter feed가 장난아니게 넘어가는군. 멕케인이 어떤 묘수를 내더라도, 경제를 말아먹은 공화당이라, 십중팔구 오바마가 차기 대통령. PM 10:47
3
Sep 2008
하늘이 차세대 미대통령에 오바마로 점지하셨는지, 공화당 전당대회는 허리케인으로 풍전등화. 멕케인의 극보수파 여성 부대통령후보는 미성년 딸의 미혼임신으로 논란. (오바마는 어머니가 18살에 자신을 낳다고 언급금함.) 남은 3개월간 사고없이 선거만 치루면 미국도 안정될듯? AM 10:43
30
Aug 2008
오바마 후보 수락 연설, 사회적 합의와 참여에 관하여. 왜 난 그를 보면 옛날 로마제국 쇠퇴기전에 있었다는 3현제들이 생각나는지… 그와 함께하는 8년이 내 인생 최고가 됬으면 한다. AM 02:26
29
Aug 2008
오바마는 백인중도층의 지지를 위해 백인노익장을 부통령후보로, 멕케인은 진보 + 여성층을 끌어내기 위해 여성을 파트너로 선정. 이게 정치공학이란것이지? 나야 민주당지지층이니 오바마가 됐으면 하지만, 공화당뱃지를 단 민주당후보란 평의 멕케인이 차기 대통령이 되도 상관없음. AM 11:11
12
Aug 2008
차기 미국 부대통령은 문자로 알려준다고라? 곧 있음 인터넷으로 투표하는 시대가 오겠군. (빨리 오라!) PM 01:46
19
May 2008
마야 달력은 2012년 12월 21일쯤 끝이라는 글들이 몇몇 보여서 신기하게 생각했더니, 다음달 개봉예정인 엑스파일 영화때문인것같다. (한 2주휴가내고 디비디 전집끼고 살수 있는 여유가 있었음 좋겠다.) AM 11:10
18
Apr 2008
다음 월요일 the Daily Show에 오바마 출연 예정. 제가 보기에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나 된거나 다름 없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다음 대통령이나 진배없으니, 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이 탄생되는 순간을 보겠군요. (그렇다고 미국내 인종문제가 사라지진 않겠지만.) PM 08:45
17
Apr 2008
오늘 첫 야근밤에 힐러리가 손님인데, 예정에 없던 오바마도 the Colbert Report.에 나온다고 초 긴장중. 벌써 여러 인터넷 매체에서 비됴 올라오는 즉시 링크 한다고 준비중. ㄷ ㄷ ㄷ. PM 11:04
25
Feb 2008
인터넷에서 돈 버는 방법. 지난 토요일이 고양이 입양하는 날이었는데… PM 12:53
24
Feb 2008
러브 레터 02/01: 작년에 디바 데이에 나왔을때 보다 가성이 적은 박정현의 음색이 너무 좋다. 한국말로 수다(?)도 재잘재잘, 너무 귀엽삼. PM 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