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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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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4
Dec 2011
book
요즘 좀 나쁜 단어가 된 Gamification에 관한 책. 여러모로 배울만한게 많지만, 사람들이 싫어하고 기피하는 “망가진 현실”을 게임화로 고치기에는 너무 어렵고 너무 유토피아적 관점이라는 결론에 도달. PM 11:04
6
Jul 2011
이 책이 주창한데로 깊게 파려면 '소셜'을 줄여야 할것 같은 느낌. AM 12:11
26
Feb 2011
music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PM 12:07
27
Nov 2010
music
여전하군, 이 아저씨는. 이거 듣다가 겨울 빙판 길에서 혼자 춤출것같다. ㅎㅎ;; PM 11:55
7
May 2010
book
역시 지금 뒤돌아보면 저자의 장미빛 “미국식” 세계화 밑그림보단 “평평한 세계에서는 나쁜이웃을 피해갈수 있는게 아니라, 그가 찾아온다”로 세계적 테러리즘의 부상을 설명한게 더 명쾌함. 인터넷이란 평평한 세계는 제2의 바벨탑일까, 아니면 제2의 실크로드일까 생각해보게함. AM 12:28
20
Feb 2010
book
오늘 책방에 잠깐 들렸더니 3.0가 나와있는걸 목격. 동료가 준 2.0버전은 절반도 못읽었는데, 3.0은 약 1년 반사이에 70페이지가 늘어났다. e북의 미래는 어떤 포터블 기계를 쓰는게 아니라 보정, 증보판이 저절로 독자에게 전달, 지속되는 관계지향형에 있다고 본다. PM 11:06
31
Dec 2009
book
동료가 카드와 함께 이 책을 선물해줬다. 이 책 평이 호불호가 갈리는건 둘째치고, 페이지가 600을 넘어가는 부담감의 압박;;; PM 12:01
28
Oct 2009
He has always been a dancer first, and then a singer.” 이 다큐가 잭슨이 찍자고 고집해서 남은 유작인만큼, 그는 언제나 노래보다 그의 춤사위를 기록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PM 06:15
18
Sep 2009
Calvin's iPhone 1G, from 2007 - 2009, RIP. T.T PM 01:56
1
Jun 2009
스타워즈 콜렉터 본좌 입증. 나의 콜렉션은 발끝도 못미치는구나… 후 AM 10:02
4
Feb 2009
Make Something Cool Every Day. 그대가 킹왕짱이오. >.<bbb PM 01:24
19
Dec 2008
Oakley Be. 자신만의 Oakley 안경을 만들어주는 서비스. 브랜드는 개인화로 진화하는가? PM 12:25
2
Oct 2008
25
Aug 2008
지난 금요일 촬영준비때 나가서 찍은 타임 스퀘어의 뒷면. 신전. 하늘로 향하는 선들. 그리고 동중정의 NYPD. PM 02:56
30
May 2008
FTA, 미국에 유리…더 얻으려 재협상 요구할듯. “악마는 각론(세부사항)에 숨어 있다… 정확한 규칙이 무엇이며 누가 혜택을 보는가?” AM 01:04
28
Apr 2008
초난강 주연의 일본판 '엽기적인 그녀' 드라마 예상외로 재미있군요. 역시 일드가 가벼운 코믹 + 슬랩스틱은 잘한다는. 다나카 레나의 엽기적모습은 2% 모자른듯해도, 일본적으로 보면 막가파라 이해가능? 초난강 소꿉친구인 여배우가 그보다 커서 좀 안어울리는 삼각관계 형성. PM 10:01
내가 힘을 키워 강자가 되어 약자들을 지킨다고 거악과 싸운다면 그것을 정의라고 부를수 있는가? (잡념많은 월요일이군…) PM 06:05
26
Mar 2008
Muxtape- 웹에 mp3를 12개까지 올려서 mixtape으로 아는 사람들과 노래를 (공유) 듣게 해주는 사이트. (저작권 남용이 되려나?) 오뉴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 AM 01:06
11
Mar 2008
alan, Alan Tian Lu. 일본아들이 좋아하는 왕방울 눈의 미소녀. PM 04:01
7
Mar 2008
체질은 락. 먹는 밥은 힙합. 간식은 전자음악. 껌은 팝, K-pop, J-Pop, Euro-Pop. 아직도 CD를 구매하는 (내 사촌동생 말로는) 바.보. AM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