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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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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8
Aug 2011
LA Noire의 세세한 고증과 실현에 놀라 좀 진부한 어드벤처 겜이라도 즐겁게 했는데, 버그때문에 더이상 진행못해 그만뒀다. GTA IV때보다 진일보한 엔진이 GTA V를 위한 디딤돌같은 느낌. 제작자가 겜보다는 영화나 TV시리즈를 만들고 싶어한 느낌이 강하다. PM 08:49
21
Sep 2009
산타모니카 해변 근처에 있는 타파스 바, Bar Pintxo. 거기서 먹은 점심사진들: 1, 2, 3. (노트부착되어 있는 사진들임) PM 02:10
17
Sep 2009
me2photo
Pampas Grill at Farmer's Market LA PM 11:32
16
Feb 2009
어차피 소원했던 사이, 아쉬워 않기. 인연이 아니었던 사이, 연연하지 않기. PM 12:30
23
Jul 2008
비 오는 출근길은 맨발에 Air Max 360를 신고 롤러코스터. AM 09:44
20
May 2008
처음봤던'달콤한 인생'은 이해가 잘 안됬는데, 다시보면서 풋풋한 신민아를 보고 있으니까, 내 맘속에도 미풍이 일기 시작했다. AM 02:58
3
May 2008
검은 잔치. “'잘 살아보세' 구호가 '선진화'로 바뀌었건만 달라진 게 없습니다.” 돈으로 모든것이 환산되는 배금적 자본주의가 계속되는한 달라질건 없다. PM 02:47
28
Apr 2008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그대는 '국민' 한국 민주주의 운동의 성과로 프랑스 대혁명같은 참극은 안 일어날것 같았는데, 계층간의 간격이 벌어지는 상황에 장담할수 없게되었다. 실패로 끝났지만 동학혁명의 역사도 있는 한국인데… PM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