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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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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2
Feb 2012
“How you treat me is your Karma, how I react is mine.” AM 11:17
3
Feb 2012
book
“진화는 얼마나 좋은 후손을 남기는가를 선택하지, 당신이 장수하는것을 고르지 않는다”는데 흠좀무; AM 11:03
31
Jan 2012
movie
공산주의 치하 폴란드때 음악을 녹음하려면 예산이 있는 영화음악밖에 없어서 시작했다는 작곡가는 음악으로 관객들의 감정을 좌지우지하는게 싫어서 중요한 씬에서는 음악을 빼라고 할 정도라 이 영화내 음악은 겨우 22분밖에 안된다고. PM 08:12
movie
새로운 쥐약을 미국에서 쓰면 유럽에 있는 쥐가 알아챈다는 기사를 읽고 착안했다는데 실소. 감독의 친구들은 이렌느를 싫어했지만 딸과 딸의 친구들이 좋아해 젊은이들을 위한 영화로 선회. 두 베로니카를 연기하려고 수많은 제스쳐를 고안하라는 숙제를 한게 도움이 됐다고. PM 07:33
30
Jan 2012
“We all have to decide for ourselves how much sin we can live with.” PM 09:19
29
Jan 2012
“Success breeds enemies, which you'll discover soon enough after women win the vote.” PM 12:16
Nothing says “I'm sorry” like money. PM 12:15
“If we only elected good men, we'd never have leaders.” AM 11:26
28
Jan 2012
트위터가 특정국가에 한해 트윗을 감출수 있다고 발표하니까 예상대로 #TwitterBlackout이라는 트윗상 데모(!)가 시동되는 모습에 쓴웃음. Lawrence Lessig교수가 쓴 The Code is the Law가 연상되면서 트위터가 많이 컸다는 생각뿐. PM 10:58
book
“검은 백조”이후 만나는 진정한 논리 심리학서. 사람들이 2011년 최고의 책들중 하나로 꼽을만하다. 쉬운 착각들을 이해하기 위해선 게으른 '시스템 2'를 붙잡고 정독해야하기에 예상보다 진도가 느림. 400페이지가 넘는 무거운 책이라 하루에 2 - 3 장씩만 읽는중. PM 10:34
22
Jan 2012
book
What You See Is All There Is. AM 01:49
21
Jan 2012
movie
그린스래스 감독이 카메라가 헐리우드 방식으로 액션을 깔끔하게 못잡아도 그 순간의 진정성과 에너지를 담고 가기만 하면된다는데 조금 감동. “블러디 선데이”를 보고 반한 프로듀서들이 맡겼다고 하니 챙겨봐야겠다. AM 12:11
10
Jan 2012
“Singles and Doubles” vs. “Yes, but…” & Network vs. Channel PM 04:03
9
Jan 2012
book
“Decision making is an inherently emotional business.” PM 11:59
book
“정치는 자신이 대변할 사람들을 어떻게 챙길 것인가에서 출발해, 자신이 대변하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상대할 것인가로 마무리된다.” PM 09:40
7
Jan 2012
book
“교리는 언제나 아무도 완벽하게 도달할 수 없는 절대적 지점에 있어. 어느 누가 그 교리가 정한 죄악을 단 한 번도 범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냐고… 결국 그 죄로 인해 다시 한 번 율법 앞에서 참회할 수밖에 없게 되는거지. 종교의 속박은 그렇게 완성된다고.” PM 09:44
1
Jan 2012
movie
싼 인건비와 정글 풍경으로 70년대 B급영화의 신천지였던 필리핀을 재조명. 저렴한 제작비와 스타를 꿈꾸는 신인배우들과 관객들의 취향에 편승한 영화를 찍어냈던 노하우가 “지옥의 묵시록”으로 맺어졌다는 아이러니보다 타란티노의 영감이 된 영화들을 되돌아보는 재미가 있다. PM 11:43
29
Dec 2011
book
미디어 + 산업만이 아니라 어떻게 현대문화를 조성했는지 조명하는 올해의 책. 가장 최근 인터넷 시대의 고찰이 조금 부족한 감이 있는게, 지난 정보통신혁명들과 어떻게 다르게 쓰여질지는 누구도 모르는거니까. 소위 열린진영이 왜 그렇게 잡스오빠를 싫어하는지 이해갔다. 큭; AM 10:36
Selling features vs. experience AM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