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을 넘는 실사 액션영화를 만든다는 불가능한 임무를 달성한 버드 횽에게 뻑가서 영화 끝에 터진 관객들의 박수에 동참하지 못했을정도. 크루즈 원맨쇼를 떠나 팀웍 연출이 훌륭했다는건 둘째치고 전작들의 요소들을 오마쥬하며 업글한 액션연출에 감탄 x 감탄.
PM 08:55
보통 사람들을 위한 잡스 & 사과회사 입문서. 다른 책 & 기사들로 잡스 & 사과회사 & 픽사등 접한 팬들이라면 새로운 사실은 별로 없고, 잡스의 개인사가 더 자세히, 가깝게 설명되었다는것 뿐. 잡스에 대해 배운다기보다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전기/책으로써 강추.
AM 12:06
언제나 마음의 준비를 해두고 있어서 잡스오빠의 CEO 사임선언을 접해도 올 것이 왔다는 느낌. 현대 최고의학으로도 그의 건강은 되찾을수 없을정도란 생각이 드니 착잡. 팀 쿡이 CEO로 무난하게 회사를 경영하겠지만, 원모씽으로 경천동지할 일은 없을꺼라 생각하니 침울.
PM 09:24
Lord Of The Ring (Part 2) “But as your boss, I could control you, but no one could control Jim Cameron…. so we pass” 루카스아츠 로고가 ”두통맨"이라 불렸다니, 쩝;
PM 0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