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ne suis pas un héros, m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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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잔치. “'잘 살아보세' 구호가 '선진화'로 바뀌었건만 달라진 게 없습니다.” 돈으로 모든것이 환산되는 배금적 자본주의가 계속되는한 달라질건 없다. 오후 2시 47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그대는 '국민' 한국 민주주의 운동의 성과로 프랑스 대혁명같은 참극은 안 일어날것 같았는데, 계층간의 간격이 벌어지는 상황에 장담할수 없게되었다. 실패로 끝났지만 동학혁명의 역사도 있는 한국인데… 오후 2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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