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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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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춥구나. PM 10:42
스물일곱의 가을로 향해 가는 프라이데이 나잇이 이렇게 만날 사람도 없이 심심하리라고는, 어린 시절의 나는 상상도 못했었지… PM 08:00
서울소닉 관련해서 이것저것 좀 보다가, 티켓 입금 계좌 예금주명이 '이승환'이길래, “응? 설마 그 이승환?” (가수 아님;;;) 하고 간만에 그분 싸이 가봤더니 역시나로군! ㅋ P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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