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5
Jan 2010
지옥이 있다면 신도림역일까..ㅠ_ㅠ PM 02:23
3
Jun 2009
낼은 검버섯 제거하러 피부과로~ㅠㅠ 벌써 얼굴에 저승꽃이 폈다며 지적이나 받고!!ㅠㅠ 아. 레이저아픈데 ;; PM 06:18
20
Mar 2009
쇼핑몰담당과 언짢아지고선 네트온 대화명을 바꿨다.대화명 보고 위로해준 사람들 때문에 다시 UP! ㅎㅎ PM 04:55
5
Mar 2009
여자는 피부가 반. 헤어스타일이 반. 인거 같아 ㅠㅠ PM 04:42
2
Jan 2009
오늘 머리 안감고 왔는데 티가 하나도 안난다. PM 03:52
23
Dec 2008
내 자리에 수맥이 흐르나 5시만 되면 배가고프네 ㅠㅠ PM 05:14
25
Nov 2008
소금을 뿌린냥 마음이 쓰라려.. 얼마나 걸려야 무뎌지려나 PM 06:25
17
Nov 2008
첫눈이 온다고 했는데.. 순진하게 기상청을 믿었네ㅠㅠ PM 06:11
22
Oct 2008
배너에 촉촉한 피부..라고 써야하는데 촉박한 피부라고 썼당.ㅠㅠ 내맘이 촉박한가~.췟 PM 05:51
점점 지루하네. 흠- 이러면 탈락하는수가! PM 05:46
15
Oct 2008
보고싶어요~ PM 06:04
26
Sep 2008
한계가 왔다. 몸과 마음에. 일도. 인내도. PM 04:42
2
Sep 2008
다이나믹 듀오의 한정판을 손에 넣었다 움하하!!!! PM 06:25
16
Jul 2008
여긴 커피믹스가 있군,! 하지만 안먹게되는건 뭐람 ㅡ_ㅡ;; PM 06:55
26
Jun 2008
바램과 소망은 기다리는 설렘으로 그 가치가 있나부다. 너무 쉽게 이루어지면 삶이 재미없을꺼아냐! AM 09:59
19
May 2008
다방커피의 황금비율은 몇대 몇대 몇일까??? PM 03:28
16
May 2008
무섭지 않았는데 말한마디로 무섭게 만들어버렸어.. PM 05:38
31
Mar 2008
수정이 안되는 미투 넘 예민하삼 PM 01:17
24
Mar 2008
맥주시러.. PM 03:34

Follow RSS 외계인이닷 is sharing 27 stories with 4 people since February 2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