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ck it to the man!
쟈네~ :-) 4시간전
늦게 왔더니 샌드위치도 없다. 크흑~ 배고파 ㅠㅂㅜ 오후 8시 47분
국가는 지역공동체라고 보기엔 너무 넓고, 기업은 대개 (군대나 마찬가지로) 공동체라 볼 수 없거나, 존재하지 않는 편이 좋은 공동체다. 그래서 내겐 애국심과 애사심이 없다. 오후 6시 0분
람짱에게 인사했다. 이제야 모든 수속을 다 밟았다는 느낌이 든다. 후련하다. 오후 2시 44분
학관 그라찌에 언니가 나를 기억해주네 오전 11시 56분
다들 열심히 잘 만들어 주었는데 소개가 부족해 빛을 못본 것 같아 아직도 마음이 불편하다. 하늘, 솔, 정찬명, 미안~ 오후 8시 36분
까짓 상 못 받으면 어때~ 잘 만들었잖아. 구스를 비롯해 좋아할 사람들이 많을 거야. 오후 2시 14분
달의 뒷면처럼 미투데이의 이면에 필통넷이 있다면 어떨까? 밝고 재미있는 얘기는 미투데이, 어둡고 진지한 얘기는 필통넷. 오후 7시 40분
예전부터의 생각인데, 신문 사이트의 저질광고를 비난하기는 쉽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유료로 구독할 사람이 충분한 것도 아니고. 오후 6시 55분
저는 무조건 정제닥 계신 쪽으로 갑니다. 미안해요, 김제닥. 오후 10시 58분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XE의 유즈케이스 분류는 Personal, Community, Enterprise로 나누는 게 적절한 것 같다. 오후 5시 14분
춤추는 사내로부터 배우는 리더쉽의 교휸 오후 8시 16분
네이트/ 싸이월드 탈퇴 찾기 정말 어렵다. 헉헉~ 오후 3시 50분
아내에겐 딱이지 않을까? 시끄러운 PC를 켜고, 시동되길 기다리고, 책상에 앉을 필요가 없어진다. 32GB 와이파이 모델이 적당할 듯. 오후 4시 22분
I don't like what you are doing, Apple. You are making us dumber and dumber by consuming more, more, more! 오후 2시 2분
홈 스윗 홈 오전 7시 39분
16기가 중 6.4기가를 갑자기 “기타”가 차지하고 있는데, 이게 뭔지 알 수가 없다. 뭔가 꼬인 모양. 바보 같은 아이폰. 귀찮은 복원과정을 거치게 만들다니. 오후 6시 5분
How do you design a service or a product for living people when you have no life? That's a huge bull-shit! 오후 2시 45분
Stick it to the man! 오후 1시 50분
복면엑스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이나무님이라 불러주세요. 오후 1시 39분
이나무님은 2007년 2월 26일부터 201명과 94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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