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ck it to the man!
네이트/ 싸이월드 탈퇴 찾기 정말 어렵다. 헉헉~ 오후 3시 50분
아내에겐 딱이지 않을까? 시끄러운 PC를 켜고, 시동되길 기다리고, 책상에 앉을 필요가 없어진다. 32GB 와이파이 모델이 적당할 듯. 오후 4시 22분
I don't like what you are doing, Apple. You are making us dumber and dumber by consuming more, more, more! 오후 2시 2분
홈 스윗 홈 오전 7시 39분
16기가 중 6.4기가를 갑자기 “기타”가 차지하고 있는데, 이게 뭔지 알 수가 없다. 뭔가 꼬인 모양. 바보 같은 아이폰. 귀찮은 복원과정을 거치게 만들다니. 오후 6시 5분
How do you design a service or a product for living people when you have no life? That's a huge bull-shit! 오후 2시 45분
Stick it to the man! 오후 1시 50분
복면엑스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이나무님이라 불러주세요. 오후 1시 39분
오랜친구 + motion blur + radial blur 오후 5시 59분
맛있어요? 응. 아빠 한 입만 줄래? 응. 오후 12시 23분
정제닥 김제닥 덕분에 오늘 즐거웠어요. 해피 뉴 이어~! >ㅂ < 오후 10시 32분
정찬명 까스 먹은 동영상 오후 10시 24분
쳇. 트위터 다운. 오후 3시 27분
징가의 뽐뿌로 보기 시작한 Flash Forward. 씨앗이 되는 epidemic event 자체는 흥미롭지만 전개하는 연출력은 그냥저냥. 그나저나 미스터리/SF 드라마가 대세구나. 오후 1시 38분
미투데이는 PC에서만 보고 트위터는 아이팟에서만 본다. 오전 10시 29분
미투데이 스트림의 속도가 빨라졌다. 아이폰 효과인가. 오후 1시 35분
어제 트위터 파티에서 아름다운 노래 불러주신 koffee님. 인물도 쥑임. 꺅! 꺅! 오전 10시 36분
마흔 전까지는 괜찮다고 봅니다. 흠흠;; 오후 10시 31분
XE에서 “사용자”는 참여개발자를 포함한다. 생각해보니 페이스북과 트위터도 그러하다. 미투데이도 그렇다(또는 그랬다). 당신의 “플랫폼”은 참여의 여지를 얼마나 열어두고 있는가? 오후 1시 0분
21세기 한국의 주류음악은 대체로 “내 귀에 쓰레기”라 생각한다. 6~70년대 음악으로 만들어진 감성이라 그럴 것이다. 그런데 이를 극복하고 소녀시대나 지드래곤을 받아들이는 이들을 보면 신기하고도 부럽다. 오전 1시 12분
이나무님은 2007년 2월 26일부터 203명과 93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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