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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Mar 2010
베리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롤콩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4:05
2
Feb 2010
갑자기 머리가 핑 도네- 약 부작용인가. PM 04:26
1
Feb 2010
다시 미투데이 시작- 다들 여전히 잼있으신가? AM 11:31
11
Jan 2008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여자 조상현, 최문선대리님과 함께 PM 01:49
22
Apr 2007
황사에 피부가 또 뒤집히고.. 끊어놓구 못가고 있는 마사지샵 쿠폰들 좀 사용해보자꾸나아 ㅜㅜ AM 02:22
정말 체력으로 버티는 때가 다시 찾아왔구나. 그런데 어쩌랴. 세월이 많이 지났는데.. 아~ 새신부의 얼굴은 폭삭늙어만 가는구나~ AM 02:19
20
Apr 2007
비오는 꾸리꾸리한 날. 광화문은 추적추적 PM 06:17
18
Apr 2007
피곤이 몸에 쩔은 아침. 새신부 맞아? ㅡㅡ;; AM 09:48
16
Apr 2007
즐겁게 즐겁게. 인생 짧다! 잊을 껀 잊자! AM 10:43
13
Apr 2007
의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 무언가가 필요하다.. (음식만 빼고 ㅡㅡ;;) PM 03:22
12
Apr 2007
화훼단지서 공수해온 금난초와 후리지아~ 이뻐이뻐! PM 01:30
11
Apr 2007
꽃 선물, 내가 제일 좋아하는! 행복만땅! PM 04:40
사람 냄새가 물씬.. 정이 듬뿍.. 왠지 행운이 따라올 것 같아~ 기분 조아! PM 04:39
쿠쿠님께서 enase78'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1:52

Follow RSS 롤콩 is sharing 14 stories with 3 people since April 1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