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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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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지난 주말 동생이 XBOX360을 빌려가고나니… 괜히 PS3도 안하면서 엑박이 하고 싶어지네요… PM 09:20
으아악… OTL 놀러갈려고 펜션을 예약했는데 이미 취소할수없는 상태인데… 너무나 멎진 펜션을 알아버렸다. 으악 배아퍼 ㅜ.ㅜ PM 09:09
현재 오늘 인기글 best 5를 보면 34,23,17,12,11개의 공감을 받았지만 방문자수로 나누어보면 각각 3.6%,10.5%,2.8%,15.8%,1.3%,3.5%의 공감율을 보인다. 과연 어떤게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글일까? 절대값이냐 상대값이냐~ 둘다? PM 08:56
진심은 통한다. 그런데 진심이란 것을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자신의 그 마음이 정말 이라는 것을 나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흠… 그런데 이런 생각만 하고 있으면 결국 데카르트 아저씨 같이 되지 않을까? 그런데 어쩌지 좀있으면 “나” 조차도 시뮬레이션될텐데… PM 06:44
PS3를 간만에 켰는데 PS Store에 이쪽이야, 로코로코!!가 나왔다. 초강력 렌더링 머신을 들고 2차원게임이라니… 그런데 넘넘 귀여워서 잼있다!! o(>_<)o PM 05:36
티라이트이거 영화에서 보거나 술집에가면 벽에다가 켜주거나 했던건데 여러개 사서 집에서 켜놓으면 이쁠려나요? PM 03:47
그런데 궁금한건… 화이트와인에다가 색소를 넣어 붉게 만든것을 레드와인이 아니라고 구별해 내지 못하는것이 신기 -_-;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은 맛이 엄청 다른데…. PM 01:28
Discovery 채널에서 “싸구려 보드카를 정수기로 여러번 정재하면 고급 보드카가 된다.”라는 호기심을 위해 실험을 했는데 평가 방법이 일반주당 2명과 주류평론가2명이서 4종류의 보드카를 마셨는데 딱 1명만이 여과한 싸구려 보드카를 맛췄죠. 결국 사람람대로 ㅋ PM 01:27
움트트, 와인 전문가들을 바보로 만들어버린 연구 결과가 있네요. 결국 내가 맛있다고 생각하는 와인이 젤 맛있는 와인! (다만 공통분모가 약간 존재한다는 ㅋㅋㅋ) PM 01:23
10월의 첫 출근~~~ 10월을 첫날~ 게다가 월요일~ 뭔가 마구마구 시작되려는 분위기? (일이 마구마구 시작되는건가?) A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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