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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맥없던 나가수2를 국카스텐이 구하는 형국. 뭐가 문젠가.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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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9 hours ago
흑 우리 무송필 주말에도 고생하는거 알아주는 이가 없구나 ;ㅁ; 9 hours ago
피곤했나보다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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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나가자고 한시간 전부터 안달이더니이젠 애원 모드. 그래도 기다려라. 넝굴당 끝나야 나가지. 11 hours ago
여수공항 맛집, 여풍식당 점심 때쯤 공항에 내리면 시내까지 가서 밥 먹고 산단 들어가기 뭐했는데 여기 가면 되겠구만.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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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의 현장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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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동 업로드 기능 쓰면 3GB 공짜로 더 준다고 하니 솔깃.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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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꽉 끼고 들어야 더 잘 들리는 노래가 있다, 꽉 조여주는 목소리 15 hours ago
다른 목소리는 안되고, 귀신 나올거 같은 조던 나이트 팔세토가 듣고 싶다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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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는 빵집이 최고! 16 hours ago
“커리어는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이라고 얘기한건, 승진을 빨리 안시켜줘도 되게 하려는 인사의 숨은뜻이 아닐까 ㅋ 16 hours ago
music
6월 3일자 빅뱅의 또 신보(?)에 실린 몬스터 뮤직비디오. 지금까지 국내 제작된 뮤비 중 최대제작비가 들었다고. 패션과 화면빨은 한발짝 나갔지만 음악은 그다지 새롭지 않고. 1집 2집 3집 4집 딱딱 한발씩 찍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릴리즈하는 게 맞는건지 몰겠고.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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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없었던 일로 할래요」 요츠바, 엄마랑 내기하고 졌구나!!! 18 hours ago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종신형 선고. 2011년 시위대 유혈진압 850명 사망한 것에 대해. 850명 죽이고 종신형.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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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도 다 보고 간식도 얻어 먹었으니 들어가야 되는데 괜히 딴 척 중 12/6/3 5:47 AM
바스락바스락 뭔가 걷는 소리가 들려 야밤에 살생을 저지르고 말았다. 발소리가 들릴 정도라니… 얼마나 큰 놈이 나타났는진 알아서들 상상하시라. 12/6/3 4: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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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맛있네. 12/6/3 4:14 AM
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12/6/3 0: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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