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짐 챙기고 있다. 2002년 부터 일했으니 마음이 착찹할 만도 한데 그렇지 않다는게 나도 이상하다. 이 만화 봤을 땐 내가 언제 이 그림을 쓸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 정든 회사도 이젠 안녕이네~ 그동안 즐거웠어 이젠 정말 안녕~ PM 12:07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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