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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5,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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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성실 납세를 해온 판도라 주식회사의 경영권이 위태롭다. 분식 회계와 총회꾼들을 앞세운 하늘인간들의 침략에 맞서 그들은 과연 회계의 정도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2010년 초 기대 블록 버스터 - 회계 행성 판도라 AM 11:41
오늘 아침 버스 뒤통수에 붙은 전광판에서 탈모인의 애환에 대해 드디어 국가와 사회가 나서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 “감당할수 없는 빛으로 고통받고 계십니까? - 1566-5500” AM 10:24
추측과 찍기를 통한 해결책 탐색을 시도하면 실력이 없을 가능성이 크더군요 가 아니라 확실한듯, 나는 그런 소리에 초연할 수 있는지 반성한다. AM 10:19
구스 다들 나자빠진 문제에 인생을 걸어서 성공한 와일즈는 정말 행복했을까요? 왠지 인생을 걸었다는 자체가 불행했을 것 같네요.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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