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2009/03/13 to 2012/03/08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011&aid=0002243411&cid=787399&ntype=COMPONENT 넥슨의 고객지원회사를 제주도로 옮겨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는 기사의 첫 댓글이… 확실히 직접 이해 당사자는 다른 시각을. ㅋ
A time for love - 빌 에반스 alone. Earl grey tea - Twinings. 그리고 Karl Marx -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일요일 오후.
바람은 나무를 뚫고. 휴
판교 도서관 뒷산. 휴양림 삘.
판교 도서관 뒷편. 느긋
이제 잠시 정신줄을 놓아도 되겠지. 무색 무미 무취.
세계로 진출하는 인재를 키운다는 학교 선전. 세계를 거꾸로 뒤집어 놓겠다는 의지를 글자 그대로 표현. 단지 그냥 빨간 색이 위에 오게 하고 싶었던거냐?
오. 멀쩡하게 병신처럼 뻔뻔한 것이 바로 내 취향. 림지훈 1집.
더헛. 이분. 이렇게 변했. 세월에 장사없. 나도 늙었으니.
아 이분. 여기 나오시네. mbn
오늘은 오월의 마지막날. 그리고 2개의 job이 초기 일정을 지켜서 마무리되었다. 뭐 그냥 그렇다고.
전자책 리더를 저렴하게 풀었다는 서점으로 교육 포인트를 돌리려고 살펴보고 있다. 기존 서점이 온라인 포인트만 제공했던 반면,이번 서점은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포인트 충전 카드를 발급한다고. 그런데 찢어지거나 물에 젖을 위험이 있다는건 자랑할 일은 아닌데? 그렇지 온라인 포인트는 물에 젖거나 찢어질 걱정이 없지. ㅋ
아아, 내게는 이미 3일 연휴는 갔는데 아직 연휴를 떠나보내지 않은 사람들이 저리도 많단 말인가.
ㅋㅋㅋ.
소로소로, 이끼마쇼~. 안 무겁냐?
오늘 방영된 삼사 수목 드라마가 모두 20회란 걸 알게 됬다. 이 이야기는 모두 같은 날에 시작했단 이야기? 이것도 참 피터지는 경쟁이겠구나. 그냥 피디끼리 주먹다짐으로 승부를 가리는게 어떨까? 차라리 그게 더 속 편하지 얺을까?
어린이집 출근 거부 중인 개구리 (6) 세수는 시켰다만. 세수만.
험한 겨울 참아낸 두살짜리 어미인가 어니면 알에서 나온지 한달짜리가 저지른 불장난의 결과일까. 풀잠자리 알. 아마도.
자. 오늘 진행 예정된 사안은 뭐냐. 어린이집 삼년차의 여유.
일단 정신 없이 집어 삼키긴했는데 왠지 뭔가 묘하게 순서가 뒤틀린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뭐 기분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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