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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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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011&aid=0002243411&cid=787399&ntype=COMPONENT 넥슨의 고객지원회사를 제주도로 옮겨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는 기사의 첫 댓글이… PM 08:00
A time for love - 빌 에반스 alone. Earl grey tea - Twinings. 그리고 Karl Marx -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PM 05:27
바람은 나무를 뚫고. AM 11:55
판교 도서관 뒷산. AM 11:54
판교 도서관 뒷편. AM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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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이제 잠시 정신줄을 놓아도 되겠지. AM 01:47
1
Jun 2012
세계로 진출하는 인재를 키운다는 학교 선전. 세계를 거꾸로 뒤집어 놓겠다는 의지를 글자 그대로 표현. AM 09:43
오. 멀쩡하게 병신처럼 뻔뻔한 것이 바로 내 취향. AM 01:27
더헛. 이분. 이렇게 변했. AM 12:58
아 이분. 여기 나오시네. AM 12:48
31
May 2012
오늘은 오월의 마지막날. 그리고 2개의 job이 초기 일정을 지켜서 마무리되었다. PM 04:47
30
May 2012
전자책 리더를 저렴하게 풀었다는 서점으로 교육 포인트를 돌리려고 살펴보고 있다. 기존 서점이 온라인 포인트만 제공했던 반면,이번 서점은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포인트 충전 카드를 발급한다고. 그런데 찢어지거나 물에 젖을 위험이 있다는건 자랑할 일은 아닌데? PM 05:10
29
May 2012
아아, 내게는 이미 3일 연휴는 갔는데 아직 연휴를 떠나보내지 않은 사람들이 저리도 많단 말인가. AM 11:50
25
May 2012
ㅋㅋㅋ. AM 08:51
소로소로, 이끼마쇼~. AM 08:51
오늘 방영된 삼사 수목 드라마가 모두 20회란 걸 알게 됬다. 이 이야기는 모두 같은 날에 시작했단 이야기? 이것도 참 피터지는 경쟁이겠구나. AM 12:04
23
May 2012
어린이집 출근 거부 중인 개구리 (6) AM 08:34
22
May 2012
험한 겨울 참아낸 두살짜리 어미인가 어니면 알에서 나온지 한달짜리가 저지른 불장난의 결과일까. AM 09:18
18
May 2012
자. 오늘 진행 예정된 사안은 뭐냐. AM 09:23
17
May 2012
일단 정신 없이 집어 삼키긴했는데 왠지 뭔가 묘하게 순서가 뒤틀린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P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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