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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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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확대/축소 비율을 34% 로 해야 비로소 24인치 모니터에 가로가 다 들어오는 (불행하게도 34% 로 작아져버린 글자는 알아볼 수 없는) 이런 엑셀 파일 처음 봤네. eoh님, 내일 도움 요청하겠습니다;; 꽃띠앙님, 이거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B 찍겠습니다;; 12/5/30 11:07 PM
중국강남 최고의 정원 내에 있는 전통있는 찻집에서 여행 마지막날의 여운을 즐기다 eoh님이 좋아하실만한 곳이네요. 12/4/1 10:54 AM
eoh님의 추천으로 읽은 책. 재밌더라는. 소설이 쓰여질 당시의 중국 정세로 보아선 약간은 위험한 시도였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아 리얼리즘이야말로 고난의 자초가 아니겠는가. 12/1/11 11:57 AM
eoh 님하의 마음 12/1/5 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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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이의 마지막 모습. eoh 그는 차캤습니다 ㅠㅠ 11/12/28 9:54 PM
eoh 님의 추천을 받은, 허심관 매혈기. 그리고 리영희 선생에 대한 책, 대화. 부록으론 어록집 겸 노트 한 권. 11/12/28 5:44 PM
‘빅 브라더 특허’라… eoh님의 사주를 받아 날쌘돌이님과 다즈님이 만드시는게 이게 아닌지… 11/12/15 7:06 PM
eoh님과 날쌘돌이님이 추천해주신 '시간을 정복한 남자'… 재미있고 배울점이 많을 것 같아 기대. 난 시간을 정복해서 자격증과 학위를 많이 따야지. ^^; 11/12/9 0: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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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시네루 영민군님과 조신한 eoh님… 결국 몸 시네루 패! 11/10/28 7:51 PM
eoh 감사합니다 :) 11/10/13 12:56 PM
eoh 님의 선물. 근데 투명한 탁주는 첨보네. 11/9/7 7:05 PM
eoh님하의 귀환!! 11/9/5 10:26 AM
미투도우미 eoh JamesKim 만박 이런말 드려서 매우 유감입니다만, 정상배달이 <정해진 시간에 배달되기>라면 오늘도 또 실패했습니다. 저는 매일 23시에 배달되게 설정되어 있는데 지금 24시가 넘었는데 또 안갔네요. 11/8/21 0:12 AM
주말 진짜 바빴다. 이제야 집에 들어오는길.. 이틀동안 3개의 스케쥴 소화;; 그래도 소득이 있어서 뿌듯합니다. eoh님 이쁘게 봐주세요;; 11/5/29 11:06 PM
eoh 미투나잇 그 방법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ㅋㅋ 필요하시면 빌려드릴까요? ㅎㅎ 11/5/19 6:31 AM
eoh 소환할 때 슬래시와 아이디 사이의 빈칸에 대한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11/4/22 3:11 PM
익살님이 올린 미투매쉬업 관련 얘기를 읽고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계속된 문의에도 제대로 답변 못드려서, 화가 많이 나셨을 거 같네요. 저를 포함해서 JamesKim, 꽃띠앙, eoh 모두 이 부분에 대한 실효적인 대책을 만들어 갈게요. 11/4/13 7:34 PM
우와~ 저희는 푸르딩딩참치집에 가서 회덮밥 나부랭이 먹었는데 eoh님, 부러워요~ 11/4/8 1:45 PM
오아~ 폴짝폴짝 eoh님 잘 뛰신다~ 11/4/4 10:09 AM
꽃띠앙, eoh 겹경사네. 500만 축하드려요. 11/3/30 5: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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