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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Jan 2012
슈즈. 새해가 오고 한살 더 먹는군아. AM 12:08
23
Dec 2011
미투 간만에 들어 왔는데 많이 바뀌었구나 AM 11:57
4
Oct 2011
아 요새 나의 정신 상태가 그 어떤 때 보다 나태하다 . 무엇이 문제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 다잡고 체크하고 나 자신을 관리하자 . AM 09:39
28
Sep 2011
구글 음성 키보드 테스트 중인데 90%이상 정확하네요 . 세상 많이 좋아졌다 . AM 09:59
갤탭 10.1 소셜 허브를 보다 보니 미투도 하게 되네. 이직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지 삼개월째 AM 12:25
7
Jul 2011
“아이폰 / 아이패드 기타 용량 삭제 , 찌거기 제거 완결판 (동기화 실패로 인한) ” : http://goodboys.egloos.com/2822128 PM 07:46
22
Jun 2011
오늘 저녁 8시 30분에 청담동 근처에서 술드실 분 있으면 유야케에서 사케1병 + 스시 + 그외 안주 쿠폰 무료로 드립니다. 메시지 주시면 쿠폰번호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M 12:38
2
Jun 2011
내가 정말로 하기 싫어하는 운동을 시작했는데 , 시작하고 나니 뿌듯하긴 한데 매일 온몸이 누구한테 흠신 두들겨 맞은듯 하다. PM 02:20
30
May 2011
아 이제 미투 어떻게 하는지 까 먹었네. -_-; PM 09:55
29
Mar 2011
28
Feb 2011
24
Feb 2011
십만년만에 미투에 글쓰기… 페북에 너무 익숙해 졌어. 다들 잘 지내시지요? PM 04:22
26
Nov 2010
미투데이를 오래하다가 트위터를 최근에 하면서 느끼는 느낌은 미투는 내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는 느낌이고 , 트위터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다. 그래서 미투는 폐쇄적인 느낌이 들고 , 트위터는 너무 귀가 아프다. AM 09:53
25
Nov 2010
아이패드를 차에 장착하는 9가지 솔루션이라는데 .. http://bit.ly/blZwHH 한국에서는 아직 거의 매립 수준으로 시도하신 분이 없는 것 같네요. 저는 한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PM 04:51
24
Nov 2010
아이패드 런칭쇼를 30일 오전 7시 50분 부터 1시까지 한다고 한다 . -_-;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다. 학업 / 일 모두 때려칠수 있는 사람 혹은 백수만 오란 이야긴데.. 다른 사람보다 일찍 개통 받는것도 아닉 그날 다 개통해줄텐데.. PM 05:21
19
Nov 2010
나를 설레이게 만드는 것과 , 내가 설레이는 것은 정말 다른 것이다. 전자는 호객꾼들이 물건을 팔기위해 나를 유혹하는 것과 같고 , 후자는 정상을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같다. 즉 내가 설레이기 위해서는 충분히 설레일 준비와 목적이 필요하다. PM 03:37
18
Nov 2010
자꾸 나를 생각하게 하는 글 : 후회의 씨는 젊었을 때 즐거움으로 뿌려지지만, 늙었을 때 괴로움으로 거둬들이게 된다. - 콜튼 - AM 11:19
17
Nov 2010
아이패드 3G 로 사면 월별로 나는 얼마나내야할까? PM 01:20
이글보고갤럭시탭 바로 구매 취소 오늘 12시 아이패드 예판 참여 고고싱 A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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