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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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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7, 2008 다음날
17
Jun 2008
요새 같이 기획회의가 많고 아이디어가 필요할때는 일찍 퇴근한 후 한잔 !! PM 07:21
지금까지 나는 많이 변하지 않은 것 같지만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내 흔적들을 보면 많이 변했나 보다 아니 많은 무엇인가를 해 왔나 보다. PM 04:53
첨으로 사랑한다 말하던 날 살며시 농담처럼 흘리던 말 못 알아 들은걸까 딴청을 피는걸까 괜히 어색해진 나를 보며 웃던 짖궂은 너 넌지시 나의 맘을 열었던 날 친구의 얘기처럼 돌려한 말 알면서 그런건지 날 놀리려는건지 정말 멋진 친굴 뒀노라며 샐쭉 토라진 너 PM 01:59
SKYPE 친구들 90%가 동남아 여자들 ㅎㅎㅎ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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