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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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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좀 생기면 틈이란 곳에 가봐야겠다. 그럼 닉네임으로만 뵙던 분들을 직접 볼 수 있단 말이지? 음… 그러자면 먼저 내가 석고상처럼 생기지 않았다는 걸 홍보해야 하나?

오후 8시 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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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실험실의 가젯 추가를 이용해서 구글 달력우유를 기억해를 연동시켰다. 편하다.

오후 7시 3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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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의 별명 제안: 얼마 전 스스로 자신은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 '휘발'성의 사람이라고 선언한 점이나 산업사회의 역군 이미지를 강하게 풍긴다는 점을 가안하여 '휘발유'가 어떨까? 다만, '별명 부르지마, 휘발, 성질이 뻗쳐서, 휘발!'이라 할까봐 그게 겁난다.

오후 5시 3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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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차를 몰고 고기만 먹을 것 같은 사람들의 말을.

오후 5시 2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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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학에 푹 빠진 동생이 홍훈 선생님이 쓰신 '경제학설의 역사' 관련 pdf 파일들을 모아놓고 폴더를 만들었다. 폴더 이름은 '경제학설사'.

오전 11시 4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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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외롭다, 제길.

오전 11시 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