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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Feb 2011
귤까줘님이 닉네임을 변경하였습니다. 이제부터 en_garde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07
30
Mar 2010
해월 최시형이 대주리 서택순의 집에 머물 때, 저녁 때가 되었는데도 안방에서 베짜는 소리가 들려서 물었더니 “우리 며늘아기가 베를 짜는 소립니다”하였다. 해월은 “며늘아기가 아닙니다. 저이가 바로 한울님입니다. 이리 모셔서 같이 다순 저녁 드시도록 하세요” 하였다. PM 07:33
2
Mar 2010
나는 매일 매일 강해질 것이다 PM 10:15
6
Feb 2010
행복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범해지는 거라네. PM 06:04
1
Dec 2009
俺はただ覚めない夢を見てるだけさ. PM 09:49
2
Jun 2009
생각해보면 행복이란 건 정말 짧고, 나머지는 대부분 불행하다고 해도 좋다. 결국 불행이라는 건 그 순간순간에 느끼는 거다. 그래서 괴로운 법이다. 반면 행복은 시간이 지난 뒤에야 알게 된다. 행복이란 회상하는 것이라서, 그 당시에는 행복하다는 생각을 거의 하지 못한다. PM 10:03
1
Jun 2009
선명하고 깔끔한 이미지들만 만들어내는 모범생 카메라들에 비하면 롤라이는 마치 명절 때만 나타나는 문제많은 삼촌처럼 보인다. 그는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채 서서히 도태중이고 그가 벌인 사업들은 모두 실패작이었다. 그러나 결함투성이인 그를 사람들은 미워하지 못한다 PM 12:59
29
May 2009
억울하고 분하다. PM 12:09
23
May 2009
단 한 번도 그에 걸맞는 대접을 받지 못했던 자, 오늘 잠들다 PM 11:57
24
Mar 2009
It ain't over 'til it's over - Yogi Berra. PM 02:46
23
Mar 2009
전쟁을 수행하는데 드는 돈을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마련할 수 있을까? 이 노년의 신사는 큰 소리로 말했다. “부자들에게 세금을 물리시오. 그것도 중과세로 말이요!” -250년 금융재벌 로스차일드 가문, 382p AM 11:25
15
Mar 2009
주변인이 '중심'에서 살아남고자 할 때 원래 중심에 있는 사람보다 더욱 '중심'의 규칙에 충실한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전희경, <오빠는 필요없다> 101p AM 11:35
3
Mar 2009
케인, 진짜 마티니에는 시시하게 올리브나 어니언을 넣지 않소. 다만 여름의 냄새를 넣을 뿐이지. - from 심야 플러스 원, 총잡이 허비의 대사 AM 09:08
2
Mar 2009
아이팟 터치 샀어요. PM 01:10
매일 나라 망할까 걱정한다. 그런데 이런 걱정은 높은 분들이 하고 나는 돈 벌 궁리만 해야 분수에 맞는 거 아냐? 그런데 높은 분들은 돈 챙길 궁리만 하고 나는 나라 걱정 하고… 잘 돌아간다 AM 11:40
9
Feb 2009
사람들의 우월감을 고취할수록 사람들은 더 크게 웃는다.(중략) 종종 권력자들은 이런 측면을 보지 못하고 농담을 권위에 대한 실질적인 위협으로 여기기도 한다. 히틀러는 유머가 그런 식으로 활용되는 것을 우려하여 강아지에게 '아돌프'라는 이름을 붙이는 등의 행위를 처벌했다 AM 08:23
21
Sep 2008
우리는 나이 들수록, 그때는 어땠더라… 하며 생각하는 순간이 많아진다. 그 목록을 차지하는 것은 결코 '일'이 아니다. 우리는 그 해를, 그 계절을, 어떤 사람과 지냈고, 어떤 사람과 사랑했는지를 떠올리는 것이다. - '예쁘지 않으면 사는 게 괴롭다', p84 PM 06:20
10
Sep 2008
얘는 모든 문제의 근원이 자기 자신인지 몰라서 아랫것 탓만 하는 건가? AM 11:09
18
Aug 2008
어제 읽은 책: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프레이밍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들이 꽤 명료해졌다. AM 08:42
12
Aug 2008
집나간 자식을 기다리는 어미처럼 국제소포를 기다리는 마음. AM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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