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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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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후배와 아는 이들과 아침 메신저를 주고 받으며 주말 사이 잘 지냈냐는 말은 약속이나 한 듯이 하지 않았다. 09/05/25 10:01am
끝날 때까지는 끝이 아니지… 경기는 끝이 정해져 있지만 인생은 그렇지 않아. 09/03/24 23:33pm
다시 월요일이야, 조커 2장 들기 전까지는 천민처럼 달려보는거야! 09/03/02 10:04am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 좀 하지말자. 안하는게 좋지만 할거면 걸리지 않게 하란말이다. 09/02/27 18: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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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도 사랑스러운 루이자도 삐노가 어울리는 시간이네요 08/10/05 22:4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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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밥에 미역국은 먹었으니 입가심은 코나로 하죠 08/10/05 11: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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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해장버거를 찾아서 08/10/05 11:4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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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엔 좀 마셔줘야 운치있죠 08/10/04 22:4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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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싱겁지만 남은 이틀을 기약하며 08/10/03 23: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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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회귀 08/10/01 16:36pm
거꾸로 매달리기를 했더니 얼굴이 달덩이 같아진 느낌. 08/10/01 13:26pm
오늘 같이 재미없는 날은 죽는다면 하늘에 가서도 ‘님은 너무 재미없는 하루를 살아서 이 문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하고 퇴짜를 맞을 것 같다. 오늘 죽어도 억울하지 않게 좀 크게 웃어봐야겠다. 08/09/30 16:01pm
추석보름달님 날짜도 좀 지났는데 이제 소원 좀 들어주심 안 되나요. 08/09/30 13:30pm
좀 얄궂은 미투 신기능. 소환당했다는 것만 알려주지말고 포스팅을 바로 보여주면 안 되나요. 08/09/30 10:08am
범퍼만 살짝 까진 줄 알았는데, 하늘에서 떨어진 것 같은 브래이크 밟을 때의 흔들림은 어쩔거야. 08/09/24 09:2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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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돼지 접촉사고 당하다 08/09/23 20:12pm
천고금달비 08/09/23 17:59pm
아침부터 표정이 어둑한 것이 살짝 건들면 빵하고 터질 것 같다. 08/09/23 09:09am
식신사마가 빙의했나 어찌 먹어도 허전하냐. 고칼로리 간식이 필요한 시간인갑네. 08/09/22 16:04pm
전기포트는 물이 너무 빨리 끓인다. 찬물을 붓고 얼마 되지 않았는데, 톡 하고 올라오는 스위치. 지금껏 편하게 써왔는데 왠지 영혼이 없는 물 같다. 잔뜩 그을인 주전자에 뭉근하게 끓인다고 달라질 것도 아닌데, 아침부터 별스럽지도 않은 전기포트에 시비를 건다. 08/09/22 09:3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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