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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Jul 2010
컴백. AM 12:33
6
Jul 2010
나 소환글 이제야 본다. 오, 그래서, 칭찬이야? ㅎㅎ 당신이 사 준 티 입고 훈련 들어간다 ㅋ 팀장님, 말씀하신 그 소설이 SF나 호러는 아니겠죠~♬ AM 10:16
29
Jun 2010
:) 잘 먹을게요! PM 03:33
아 어떻게 해요 ㅠㅜ 진짜 치킨런 푸하하하하하하 PM 02:31
28
Jun 2010
백수가 된다. PM 05:30
요새 정말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괜찮겠다, 하고 최근 본 여행사가 벌써 네 군데나 되는 듯. 좋은 문화로 잘 자리 잡으면 좋겠네요. PM 03:34
26
Jun 2010
잠들기 참 힘들다. AM 04:41
24
Jun 2010
me2photo
책상을 정리하다 서랍 여기저기서 튀어 나온, 지난 몇 년 간 수없이 가슴에 달았던 이름. 생경하다, 원래 내 것 아니었던 것처럼. PM 10:57
밍밍한 호가든을 별로 안 좋아하는 내게 선배가, 호가든은 빨대로 먹어야 해, 향도 다르고 맛도 달라 - 하기에, 에이, 똑같은 호가든에 빨대 꽂아 먹는다고 뭐가 그렇게 맛이 다르겠어, 하고 쪼옥, 마셨는데 PM 10:26
와, 빙수 먹고 싶게 만드는 포스팅! PM 09:24
23
Jun 2010
오, 보러 가고 싶어요. 재미있을 듯! AM 10:17
22
Jun 2010
경기에 진 선수가 “판정이 편파적이었다. 상대가 미리 작업을 했다. 억울하다” 강변할 때, 그걸로 완전히 납득이 되는 경우는 별로 없었다. “우리가 부족했다. 편파 판정도 있었지만 그게 다는 아니다.” 가 대부분의 진실 아닌가? 뭐가 부족했는지 들여다봐야 할 거 아냐. PM 02:49
book
나의 같은 해에, 이렇게 다른 땅에 태어나 그렇게 다른 삶을 살게 된 사람 ㅡ 전쟁은 인간을 세포 단위로 파괴한다. 그의 삶이 나와 무관하지 않다. 무관하지 않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물음을 던지는 책. AM 10:34
18
Jun 2010
나에게 어울리는 작가는 프란츠 카프카, 귀스타브 플로베르, 기 드 모파상 입니다. (from 반니) PM 04:20
17
Jun 2010
저도 이거 봤어요 ㅎ 내년에 꼭 봐야겠다는! PM 01:39
회사가 24층에 있어요. 한전 앞 길이 내려다 보이는데… 벌써 스크린 앞에 사람이 꽤;; PM 12:33
아 저 아이스티 뿜었어요 ㅠㅜ PM 12:23
15
Jun 2010
1. UN에 보냈다는 참여연대의 리포트 2. 논란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국민은 (정부 입장대로) 일치 단결해야 한다”는 발상이 유효하다는 게 참 뜻밖이네요. 우리 여전히 후진국이군요. PM 02:04
14
Jun 2010
Ben Heo 나도 했어 홍대역에서 무릎으로 바닥 찍기. 완전 멍들었 ㅠㅜ AM 10:41
하지만 4대강은 하겠습니다. A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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