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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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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껍질 속 진심을 어찌 짧은 시간안에 알아차릴 수 있겠어. 09/12/30 10:37am
[핸콕] 스토리는 럭비공처럼 튀지만 역시 윌 스미스의 후광이 빛나는 異種 수퍼 히어로 영화. 다들 싫어했을지도 모를, 핸콕의 “은행나무 침대” 감성이 맘에 들었다. 가슴이 울컥, 눈물 찔끔. 그런데 그마저도 용두사미. 쫓겨 끝낸 느낌만 아녔다면 더 좋았을 듯. 08/07/15 13:18pm
순간은 짧고 납부 고지서는 길다. 08/06/26 13:21pm
버그 리포트에 스트레스 지수 상승중… 업무이긴 하지만 유지보수, 알수없는 오류(물론 뭔가 잘못을 했겠지만..) 등은 정말 지치게 만든다. OTL 다음주가 막막하다 08/06/20 17:53pm
오늘은 어제와는 달라지길. 애써 마음에 담아두려 하지말고. 가질 수 없는 건 비우고 버리고 포기하고.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이고 모든 건 욕심에서 비롯되니. 08/04/10 09:42am
오늘이 월요일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0^ 좋은 하루 08/04/10 08:59am
아침 일찍 마시는 쌉쌀한 라떼 한잔. 이 좋은 걸 왜 끊어. 08/04/07 09:30am
창문을 잠깐 열었더니 계절냄새가 난다. 봄냄새가 제일 맛있다.^^ 08/04/07 01:54am
경험은 중요하다. 하지만, “전에 해봤어”라는 말이 지금 하고 있는 사람과의 논쟁에서는 무의미한 경우가 많다. 08/04/05 19:10pm
아무리 크다고 생각해도 항상 그것보다 큰 것이 있다. 08/04/04 17:46pm
사람이 제일 무섭다. 그래서 가끔.. 아주 가끔 사람들이 싫어질때가 있다.. 08/04/03 01:14am
미국의 한 오락프로에서 “미 서부에서 동부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이라며 넌센스 퀴즈를 공모했단다. 로켓을 탄다는 사람, 최단경로를 제시한 사람 등 많은 답변 중 대상을 차지한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간다”고 말한 남자였단다. - 따끈따끈한 마소 4월호에서 08/04/02 09:51am
외롭다. 08/03/29 20:41pm
누군가 옆에 있는데 외로운 게 진짜 외로운 거다…. 07/04/08 10:36am
타짜의 김혜수 등장 씬이 생각나는 밤. “사장님, 도박은 안됩니다.” “여러분, 미투는 안됩니다.” 07/03/12 02:56am
FF에서는 북마클릿 후 리로드 해야지만 적용된 내용 확인가능한건가? 07/03/10 09:42am
"그럼 어때?잊을 수 없는 & 다시 보고 싶은 이터널 선샤인 07/03/08 23:17pm
아니, 우리 친구님들, 이런 분한테 초대권 안보내고 뭣들하시는 건지. 07/03/08 21:3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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