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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Jan 2012
이 길의 끝에는 네가 서 있기를. AM 12:21
24
Jan 2012
해질 무렵 기차에 올라 서울로 가는 길, 그리고 들려오는 적군의 노래. PM 05:33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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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귀요미ㅋㅋ AM 07:41
5
Jan 2012
겨울에는 해가 늦게 뜨니 출근길이 너무 어둡다 ;ㅁ; AM 07:15
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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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11, 2012.. 수많은 다이어리 가운데 세 번이나 선택한 이 녀석은 심플한 구성이 마음에 쏙 든다 헤헷 :D PM 10:50
1
Jan 2012
하균신과 석규느님 꺅♥ AM 12:30
31
Dec 2011
신경주 도착. 캐리어 올려주고 내려주신 옆자리 훈남 덕분에 편하게 집으로 가는 버스 탑승! PM 12:04
2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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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들뜬 오늘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AM 08:45
20
Dec 2011
명절열차 예매시각이 7시로 바뀌어서 늦게 간다고 말해놨는데… 정시 출근하게 생겼다 힝- AM 08:40
1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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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후로 내 마음의 문을 닫아 버렸다는 걸, 오늘 또다시 깨닫다. AM 12:41
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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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 날리는 금요일 아침의 선곡. AM 08:37
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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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질 내일을 기대하며 :) AM 12:20
27
Nov 2011
'이야기'가 없는 요즘의 나. 너무 무미건조하다. ;ㅁ; PM 08:31
24
Nov 2011
오늘 같은 추위라면 얼어죽을 수도 있겠구나..(..) AM 06:39
23
Nov 2011
라디오에서 나오는 콜플의 In My Place를 들으니 마음이 더 헛헛- PM 11:24
20
Nov 2011
가을이구나 했더니 겨울이 왔다. 코드와 머플러를 둘러도 추운 날. 'ㅅ') PM 09:36
난 너무 잘 살고 있어 헌데 왜 - PM 08:35
15
Nov 2011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파 PM 07:05
31
Oct 2011
올해가 두 달가량 남았고 다이어리가 슬슬 나오고 있다. 그리고 난 매일 다이어리 검색 삼매경.. PM 10:20
27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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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양 데려오고 말테다 에잇!!!! PM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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