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82 D+156 치열하게.♥
자정에 집에 들어와 일곱시에 일어나서 설계서 작성하니 이게 뭔가 싶구만 그나마 집에 와서 잤으니 다행인건가?
마음만으로 다 되는 건 아니더라 ..
맥주가게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새로 생긴 아기자기한 룸카페를 지나가니- 들려오는 노래가 림프비즈킷의 롤링.. 알바의_반항인가
술 마신 다음날은 화장이 잘 먹는 거 같아 술이 덜 깨서 그렇게 보이는 거겠지
스마트폰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간 떨려서 차마 확인하지 못한 토익 점수를 집에 와서야 확인했다. 3년 만에 본 거 치고는 선방. 3년 만이니까 뭐.. 우움 그래...
디비설계할 때는 평소보다 빨리 지친다. 간단할 줄 알았는데 잘 안 풀리는 오늘은 더 쩌는구나. 거울보니 더 늙었고 으하항 ㅠㅠ
봄인데 바람이 너무 강하단 말입니다 머리가 미친듯이 날려 ;ㅁ; ㅋㅋㅋ
4월인데 어쩜 이렇게 춥나.. 껴입어도 바람이 슝슝
4호선을 두 번 놓치고 겨우 탑승. 환승역에서 내리니 2호선 헬게이트.. 그나마 성수행이 와서 사람 덜 탔다 으하하
빗소리가 좋다 토닥토닥 해주는 거 같아 흐-
서서 자는 스킬이 날로 일취월장! 퇴근길-_-)/
창립기념일이 다 뭔가요ㅠㅠ 집에서 하려고 (퇴근 아니고) 이동.
20120323 서태지 아카이브 오픈 :D !!! 꺅꺅 ♡
오늘따라 여운이 길다. 사랑을 말하다
긍정긍정 열매를 먹자 냠냠
평소에는 열한시만 되면 잠드는데 일요일 밤에는 한시가 다 되어도 잠이 안 와 출근하기 싫어요 병..?
어디를 향해 가는지 모른다는 건,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은 것과 같은걸까? 다음 열차를 기다리며.
새벽작업(이지만 7시에 일어났으니 그냥 아침작업..)을 한 시간만에 끝내고 다시 잘까 말까 고민. 삶에 낙이 없네 ㅋ
예전에는 머리만 대면 잤는데 요즘은 폰 만지작 거리다가 잘 때를 넘긴다 ㅠㅠ
높다란 아파트들 너머로 지는 해를 보니 괜한 감상에 빠진다 지하철을 탔어야해 끄응
엔즈민 is sharing 1,251 stories with 178 people since July 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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