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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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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자정에 집에 들어와 일곱시에 일어나서 설계서 작성하니 이게 뭔가 싶구만 AM 08:59
20
Apr 2012
마음만으로 다 되는 건 아니더라 AM 12:15
..
17
Apr 2012
맥주가게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새로 생긴 아기자기한 룸카페를 지나가니- 들려오는 노래가 림프비즈킷의 롤링.. PM 09:50
15
Apr 2012
술 마신 다음날은 화장이 잘 먹는 거 같아 PM 12:21
13
Apr 2012
스마트폰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간 떨려서 차마 확인하지 못한 토익 점수를 집에 와서야 확인했다. 3년 만에 본 거 치고는 선방. PM 09:42
디비설계할 때는 평소보다 빨리 지친다. 간단할 줄 알았는데 잘 안 풀리는 오늘은 더 쩌는구나. PM 04:02
8
Apr 2012
봄인데 바람이 너무 강하단 말입니다 PM 01:32
5
Apr 2012
4월인데 어쩜 이렇게 춥나.. PM 11:41
3
Apr 2012
4호선을 두 번 놓치고 겨우 탑승. 환승역에서 내리니 2호선 헬게이트.. AM 08:09
2
Apr 2012
빗소리가 좋다 PM 11:48
31
Mar 2012
서서 자는 스킬이 날로 일취월장! AM 12:36
27
Mar 2012
창립기념일이 다 뭔가요ㅠㅠ PM 09:54
23
Mar 2012
20120323 서태지 아카이브 오픈 :D !!! AM 12:09
20
Mar 2012
오늘따라 여운이 길다. PM 11:46
긍정긍정 열매를 먹자 PM 07:02
19
Mar 2012
평소에는 열한시만 되면 잠드는데 일요일 밤에는 한시가 다 되어도 잠이 안 와 AM 12:18
18
Mar 2012
me2photo
어디를 향해 가는지 모른다는 건,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은 것과 같은걸까? AM 12:17
17
Mar 2012
새벽작업(이지만 7시에 일어났으니 그냥 아침작업..)을 한 시간만에 끝내고 다시 잘까 말까 고민. AM 08:15
11
Mar 2012
예전에는 머리만 대면 잤는데 요즘은 폰 만지작 거리다가 잘 때를 넘긴다 PM 11:40
높다란 아파트들 너머로 지는 해를 보니 괜한 감상에 빠진다 PM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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