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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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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가고싶은 남자 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4시 23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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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침잠이 많다. 그래서 아침에 꼭 일어나야 하는 경우엔 생리 현상에 몸을 맡긴다. 예를 들면, 전날에 물을 많이 마셔둬서 쉬 마려워 아침에 깨게 한다든가, 전날 조금 먹고 아침에 배고파서 깨게 한다든가 한다. 오늘 택한 방법은 배곯이.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오전 2시 6분 (Seoul) by 한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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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걱정이 앞선 사람, ;;;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오후 2시 37분 (Gyeonggi) by SunQ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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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리를 안할 뿐, 정돈은 한다. 그대의 깔끔한 책상이 내 눈엔 정리만 되었을 뿐 정돈된 걸로는 보이지 않는다. 마치 그대의 눈에 내 책상이 정리가 되어있지 않은 것으로 보이듯이. 내가 그대에게 정돈하라는 말을 하지 않듯이 그대 역시 내게 정리하란 말을 하지 말라.

2008년 9월 16일, 화요일 오후 10시 45분 (Seoul) by 한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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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날이라는 이름을 씁니다. 원래는 ‘특이한 날’이었는데 제 누리집에 오시는 분들께서 편하고 쉽게 ‘한날’이라고 부르셔서 ‘한날’이라는 이름으로 굳혔습니다. ‘특이한 날’은 1994년에 처음 썼던 오락 대본의 제목인 Peculiar day를 우리말로 바꾼 것입니다.

2008년 9월 14일, 일요일 오전 12시 23분 (Seoul) by 한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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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조급함과 초 무대책 양극단을 모두 가지고 있는 미투데이 만드는 만박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오전 8시 33분 (Atlanta) by 만박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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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리듬게임 정말 잘 한다. 리듬감은 타고난 듯.ㅎㅎ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오전 10시 34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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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택시 타고 고속도로에서 맥북 프로에 와이브로로 크롬에서 미투하는 이 기분!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2분 (Seoul) by 태우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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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면서도 색다르고 진한 맛을 내는 청년…이 되려 하는 어린 아저씨.

2008년 9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 31분 (Seoul) by 한날 댓글 (4)